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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일전기철물
업 무 규 칙
고친 날 2026.10.01

이 문서는 홈페이지(업무 시스템)가 따르는 규칙을 사람 말로 적은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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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글 속의 번호(예: 4-4)와 「몇 장」을 누르면 그 규칙으로 갑니다.
  • 이 문서와 모든 대장·보고서는 왼쪽 메뉴 문서(문서함)에 종류별로 모여 있습니다. 대장의 줄을 누르면 그 일을 하는 화면으로 갑니다(11장).

한눈에 보기

  1. 받은 돈은 실제로 기록된 입금뿐이다. 상태(수주완료)나 견적서에 적은 계약금은 받은 돈이 아니다. → 4-1
  2. 미수 = 견적금액 − 받은 돈 − 뗀 세금. 일을 받은 현장만 센다('견적' 상태는 제안이라 미수 아님). 견적금액이 없으면 미수가 0으로 보인다(받을 돈이 숨는다). → 4-3
  3. 마지막 입금(없으면 견적 만든 날)부터 45일이 지나도 다 못 받았으면 연체. → 4-4
  4. 진행중 = 상태가 수주완료인 현장. '견적'은 아직 일이 아니다. → 3-2
  5. '견적' 현장에 돈이 들어오면 자동으로 수주완료, 다 받으면 자동으로 완료. → 8장
  6. 입금·지출은 현장에 붙여야 현장별 손익과 미수가 맞는다. 시스템은 확실할 때만 스스로 붙이고, 애매하면 붙이지 않는다. → 4-6, 4-7, 12-1
  7. 매출은 차입(대출)을 뺀 입금, 사업 지출은 생활비를 뺀 지출. 순이익 = 매출 − 사업 지출. → 4-8
  8. 아침 7시가 지나면 '오늘 할 일', 저녁 6시가 지나면 '내일 할 일' 알림이 폰으로 온다. → 9장
  9. '오늘 할 일'은 시스템이 매번 새로 만든다. 돈이 들어오거나 상태가 바뀌면 저절로 빠진다. → 10장
  10. 시스템은 이미 적힌 것을 덮어쓰지 않고, 짐작으로 채우지 않는다. 판단은 사람이 한다. → 12장
  11. 문서를 보고 일한다. 대장(입금·출금·미수금·견적서·자재·계량기)의 줄을 누르면 그 일을 하는 화면으로 간다. → 11장

1. 이럴 때 이렇게 (업무 순서)

사람이 할 일과 시스템이 알아서 하는 일을 나눠 적었습니다. 사람 은 사장님이 하는 일, 시스템 은 홈페이지가 하는 일입니다.

1-1. 전화로 공사 문의가 왔을 때

  1. 사람 답사 화면 또는 맨 위 [+ 신규 등록] → ⚡ 새 현장. 전화번호를 먼저 넣는다.
  2. 시스템 이미 있는 번호면 "이미 있는 고객입니다"라고 알려 주고, 그 번호의 예전 현장도 보여 준다. 눌러서 고르면 된다(새로 만들면 고객이 두 번 생긴다).
  3. 사람 공사명을 적고 저장 → 고객과 연결된 현장이 생기고 현장 화면이 열린다.
  4. 사람 답사 날짜가 정해지면 현장 작업판의 일정 칸에 넣는다(현장에 붙은 일정).
  5. 시스템 답사 전날 저녁 6시가 지나면 '🌙 내일 할 일' 알림.

1-2. 답사 갔을 때

  1. 사람 폰에서 답사 화면 → 현장 고르기 → [사진 찍기].
  2. 시스템 사진을 줄여서 바로 그 현장에 올린다(분류 '착공전').
  3. 사람 메모: 크기·거리·차단기 용량·고객 요청.
  4. 시스템 메모는 그 현장 작업 기록에 '답사'로 남고, 견적 쓸 때 견적 화면 옆에 사진·메모가 그대로 보인다.

1-3. 견적 낼 때

  1. 사람 현장 작업판 → 견적 칸, 또는 사이드바 견적서 → [+ 새 견적]. 줄 종류는 엑셀 양식과 같다(5-1).
  2. 사람 필요하면 이전 견적 찾기로 비슷한 공사의 품목·단가를 가져온다(5-3).
  3. 시스템 상품 판매가와 다른 품목은 '상품가 ↺'로 알려 준다. 자동으로 바꾸지는 않는다(5-4).
  4. 사람 인쇄해서 보낸다. 상태는 '견적'.
  5. 시스템 견적 내고 7일이 지나도 답이 없으면 '오늘 할 일 › 견적 후속'에 뜬다(45일 지나면 잊은 걸로 보고 뺀다).
  6. 사람 답을 들으면 [수주됐음] / [연락함] / [안 하기로 함] 중 하나를 누른다.
  7. 사람 견적을 엑셀로 썼으면 견적서 목록대장 › [엑셀 견적도] 에서 그 견적의 [옮기기]로 홈페이지에도 넣는다(5-7). 엑셀에만 있으면 일을 해도 미수·매출에 안 잡힌다.

1-4. 일을 받았을 때 (수주)

  1. 사람 상태를 '수주완료'로. 계약금이 먼저 들어오면 시스템 이 알아서 바꾼다(8-1).
  2. 사람 현장 작업판 자재 칸에 필요한 자재를 적는다 → 창고에 있으면 [창고], 사야 하면 [주문필요].
  3. 사람 공사 날짜를 일정에 넣는다(현장에 붙여서).

1-5. 자재 살 때 (발주)

  1. 사람 주문 목록 화면 → 모든 현장의 '주문필요'가 한곳에 모여 있다 → [네이버]로 찾아 주문 → [주문함].
  2. 시스템 주문한 날을 적어 두고, 3일이 지나도 [받음]이 안 눌리면 아침 알림과 오늘 할 일에 띄운다.
  3. 사람 물건이 오면 [받음]. 산 금액을 넣고 [지출 기록] → 그 현장 자재비 지출로 기록된다.
  4. 사람 창고에 들여놓는 물건이면 상품 작업판에서 재고를 늘리고, 창고에서 꺼내 쓰면 재고를 줄인다.
  5. 시스템 재고가 바뀔 때마다 자재 입출고 대장에 입고·출고로 남는다(6-3).

1-6. 공사하는 날

  1. 시스템 전날 저녁: 내일 일정 + 그 현장 자재 중 아직 준비 안 된 것 알림.
  2. 사람 사진(작업중·완료후·문제), 작업 기록(메모 칸).
  3. 사람 그날 쓴 인건비·식대·자재비는 현장 작업판 지출 칸에 넣는다(자동으로 그 현장에 붙는다).

1-7. 돈이 들어왔을 때

  1. 사람 입금 기록. 현장 작업판의 입금 칸에서 넣는 것이 가장 확실하다(그 현장에 바로 붙는다). 입금 구분(계약금·중도금·잔금·출장비)을 고른다.
  2. 시스템 폰으로 '💰 입금 등록' 알림.
  3. 시스템 그 현장이 '견적'이었으면 → 수주완료. 다 받았으면 → 완료(8장).
  4. 시스템 어느 현장 돈인지 모르면 붙이지 않고 '현장 미연결'로 둔다 → 사람 미수금 조정 화면에서 붙인다.
  5. 사람 한 달에 한 번 통장 거래내역 엑셀을 통장 내역 맞추기(4-9)에 올려, 빠뜨린 입금·지출을 체크해서 한 번에 채운다.

1-8. 돈이 안 들어올 때 (수금)

  1. 시스템 45일이 지나면 연체(4-4) → 아침 알림 '먼저 전화할 곳'(가장 큰 연체)과 오늘 할 일 '수금 전화'에 뜬다.
  2. 사람 📞 전화 또는 💬 문자(문장과 계좌가 준비되어 있다) → [전화함]. 3일 동안 목록에서 쉰다.
  3. 사람 돈을 받으면 그 자리에서 [입금 받음] → 입금이 기록되고 목록에서 빠진다.

1-9. 돈을 썼을 때

  1. 사람 현장 일에 쓴 돈은 현장 작업판의 지출 칸에서 넣는다(현장에 붙음 → 현장 손익이 맞는다).
  2. 사람 현장과 상관없는 돈(기름·보험·이자 등)은 지출 화면에서. 생활비는 구분을 '생활비'로 → 사업 지출과 따로 센다.

1-10. 공사가 끝났을 때

  1. 사람 완료 사진, 마지막 작업 기록.
  2. 사람 잔금을 받으면 입금 기록 → 시스템 다 받았으면 자동으로 '완료'.
  3. 사람 현장 작업판 [보고서] → 현장 상황 보고서를 인쇄하거나 고객에게 보여 준다.

1-11. 월말

  1. 사람 월간 결산을 연다 → 맨 아래 '확인할 것'부터 정리.
  2. 사람 입금대장·출금대장을 인쇄하거나 엑셀로 받는다(세무 자료).
  3. 사람 정리할 것 화면을 한 번 본다(12-5).
  4. 사람 미수금 관리대장을 '오래된 순'으로 뽑아 전화할 곳을 정한다.
  5. 사람 이달 통장 거래내역을 통장 내역 맞추기(4-9)에 올려 장부에 빠진 것이 없는지 본다 — 결산은 장부가 채워진 뒤에 믿을 수 있다.
  6. 사람 필요하면 견적서 목록대장·자재 입출고 대장도 인쇄해 둔다.

1-12. 한전 계량기 접수할 때

  1. 사람 문서함 › 계량기 접수대장 → [+ 새 접수] → 이름(신청인)·연락처·주소, 종류(신규·증설·임시…)·계약전력·단상/3상을 적는다. 현장이 있으면 찾아서 붙이고, 아직 없으면 비워 둔다. 상태 '접수 준비'.
  2. 사람 그 줄의 [신청서] → 신청구분 · 공급방식 · 사용희망일 · 계약종별 · 사용용도를 채우면 한전 전기사용신청서(본문 쪽)가 채워진다 → [인쇄]. 주민등록번호는 인쇄한 뒤 손으로(11-10).
  3. 사람 한전에 접수하면 상태를 '접수함'으로 바꾸고 접수번호를 적는다. 시스템 접수일이 비어 있으면 오늘로 채운다.
  4. 사람 한전에서 불입금(공사비) 안내가 오면 '불입금 안내'로 바꾸고 금액을 적은 뒤 고객에게 알린다.
  5. 사람 고객이 내면 '불입금 납부' → 시스템 납부일을 오늘로.
  6. 사람 사용전점검을 받으면 '사용전점검' → 시스템 점검일을 오늘로.
  7. 사람 계량기를 달고 전기가 들어오면 '설치 완료' → 시스템 설치일을 오늘로, 진행중 목록에서 빠진다.
  8. 시스템 대장 맨 위에 '불입금 안내받고 안 낸 것', '접수하고 30일 넘은 것'이 보인다.

1-13. 소견서 · 확인서 · 공사 안내문 쓸 때

  1. 사람 문서함 › 양식 · 서류 만들기 › 소견서 · 확인서(또는 공사 안내문).
  2. 사람 지난번 비슷한 서류를 왼쪽 목록에서 열고 [이걸로 새로 쓰기] → 주소 · 날짜 · 내용만 고친다. 처음 쓰는 모양이면 [+ 새로 쓰기 ▾]에서 틀을 고른다.
  3. 시스템 오른쪽 A4 가 바로바로 바뀐다. 칸 번호(1. 2. 3.)는 저절로 매겨진다.
  4. 사람 [저장] → [인쇄]. 저장한 서류는 목록에 남아 다음에 다시 복사해 쓴다.

2. 용어

낱말뜻
현장일 한 건. 견적 한 장이 곧 현장 한 곳이다(견적과 현장은 같은 것).
추가 견적이미 있는 현장에 더 붙는 견적. 위 현장과 한 묶음으로 센다(3-4).
묶음위 현장 + 그 밑의 추가 견적들.
견적금액견적서의 부가세 포함 총액. 받아야 할 돈의 기준.
받은 돈그 현장에 연결된 입금의 합계.
미수(못 받은 돈)견적금액 − 받은 돈 − 뗀 세금. 일을 받은 현장(수주완료·완료·보류)만.
뗀 세금(원천징수)상대가 세금을 떼고 보낸 금액. 이미 낸 세금이라 받을 돈이 아니다.
연체미수가 있고 45일 넘게 돈이 안 들어온 것.
진행중일을 받아서 하고 있는 현장(상태 수주완료).
매출입금 중 차입(대출)을 뺀 것.
사업 지출지출 중 생활비를 뺀 것.
순이익매출 − 사업 지출.
현장 손익그 현장 받은 돈 − 그 현장에 붙은 지출.
현장 미연결입금·지출이 어느 현장 것인지 안 정해진 상태.

3. 현장 상태

3-1. 상태는 다섯 가지

상태뜻누가 바꾸나
견적견적을 냈고 아직 답이 없다새 견적을 만들면 이 상태
수주완료일을 받았다(공사 전·중 모두)사람, 또는 입금이 들어오면 시스템(8-1)
완료공사와 수금이 끝났다사람, 또는 다 받으면 시스템(8-2)
취소안 하기로 했다사람('안 하기로 함' 버튼)
보류잠시 멈춤사람
  • 예전 이름은 저장할 때 자동으로 정리된다: 견적중·작성중 → 견적 / 계약확정·계약진행·진행대기·진행중·작업자배정 → 수주완료.
  • 모르는 이름은 그대로 둔다(지어내지 않는다).

3-2. 진행중 현장

진행중 = 숨기지 않은 현장 중 상태가 수주완료(예전 이름 진행대기·계약확정도 포함)인 것.

  • '견적'은 아직 일이 아니고, '완료·보류·취소'는 손을 뗀 일이라 진행중에 안 들어간다.
  • 대시보드·현장 목록·현장 현황표·오늘 할 일이 모두 이 기준 하나를 쓴다.
왜: 같은 날 진행중 현장이 화면마다 90건·85건·82건으로 달랐다(2026-09-29). 세 곳이 각자 기준을 들고 있었다.

3-3. 한 현장의 흐름

문의 → 답사 → 견적 → 수주완료 → 자재 준비 → 공사 → 수금 → 완료

  • 도중에 안 하기로 하면 취소, 잠시 멈추면 보류.
  • 상태를 바꾸는 곳: 현장 작업판 맨 위 상태 선택, 오늘 할 일의 [수주됐음]·[안 하기로 함].

3-4. 추가 견적과 묶음

  • 같은 현장에 일이 더 생기면 현장 작업판의 [+ 추가 견적]으로 만든다. 새 현장을 따로 만들지 않는다.
  • 추가 견적은 위 현장과 한 묶음이다. 현장 보고서·현장 현황표는 묶음의 견적·받은 돈·미수·지출을 합쳐서 보인다.
  • 미수와 연체는 견적 한 장씩 따로 센다(추가 견적만 못 받았을 수도 있으므로).
  • 묶음은 [+ 추가 견적]으로 만든 것만이다. 예전 현장 번호가 같다고 묶지 않는다(엉뚱한 현장이 붙은 일이 있었다).
  • 위 현장을 지워도 추가 견적은 지워지지 않고 따로 떨어진다.

4. 돈

4-2. 견적금액

  • 견적금액 = 견적서의 부가세 포함 총액. 미수는 이 금액으로 센다.
  • 견적금액이 없는(0원) 현장은 미수를 계산하지 않는다. 얼마를 받아야 할지 모르는데 미수를 내면 지어낸 숫자가 되기 때문이다.
  • 그래서 진행중인데 금액이 없는 현장은 '오늘 할 일 › 금액 넣기'에 뜬다. 금액을 넣어야 받을 돈이 보인다.

4-3. 미수 (못 받은 돈)

미수 = 견적금액 − 받은 돈 − 뗀 세금 (0보다 작으면 0)

미수는 일을 받은 현장(수주완료·완료·보류)만 센다. '견적' 상태는 제안일 뿐이라 미수에 넣지 않는다. 견적인데 일을 했으면 수주완료로 바꾼다(돈이 들어오면 자동, 8-1). 견적 상태로 45일이 지난 것은 '정리할 것'에 띄워 수주·취소를 정하게 한다(12-5).

  • 취소한 견적도 미수에서 뺀다.
  • 미수금 목록·대시보드(미수 카드·받을 돈)·아침 알림·오늘 할 일·미수금 관리대장·월간 결산·현장·고객 작업판이 모두 이 기준 하나를 쓴다.
  • 미수 목록에서는 100원 이하 차이는 뺀다(끝전).
  • 더 받은 돈(초과 입금)은 그 현장의 미수를 0으로 만들 뿐, 다른 현장으로 넘기지 않는다.
  • 그래서 「견적 합계 − 받은 돈 합계」와 「미수 합계」가 다를 수 있다. 오류가 아니라, 견적금액이 없는 현장에 입금이 있다는 뜻이다. 예: 천수만수산 견적 0원 / 입금 12,919,000원.

4-4. 연체

미수가 있고, 마지막 입금일(입금이 없으면 견적 만든 날)부터 45일이 넘으면 연체.

표시뜻
연체조금 받았는데 45일 넘게 더 안 들어옴
연체(입금 없음)한 푼도 못 받고 45일 넘음
대기45일 안 됐고 아직 입금 없음
부분수금45일 안 됐고 일부 받음
완료 직전45일 안 됐고 70% 이상 받음
  • 미수금 목록·대시보드 '연체 (45일+)'·아침 알림·오늘 할 일(수금 전화)·월간 결산이 모두 이 기준 하나를 쓴다.
왜('견적' 빼기, 2026-09-30): 견적은 받을 권리가 없는 제안이다. 세어 두면 45일 뒤 '연체'가 되어, 일을 맡기지도 않은 고객에게 돈 달라고 전화하게 된다(이틀 된 견적 133,650원도 미수로 떴다). 진행중 현장(3-2)도 '견적'은 아직 일이 아니라고 정해 두었다. 빼면 미수가 문서마다 하나로 맞는다.
왜: 예전에는 한 푼도 못 받은 건은 몇 달이 지나도 '대기'로 남아 전화 목록에서 빠졌다(북일주택 450만·동구나이츠빌 410만). 대시보드는 또 다른 기준(30일)을 쓰고 있었다.

4-5. 뗀 세금 (원천징수)

  • 상대가 세금을 떼고 보내면 통장에 들어온 돈이 공사금액보다 적다. 그 차액은 못 받은 돈이 아니라 이미 낸 세금이다 → 미수에서 뺀다.
  • 받은 돈에는 넣지 않는다(통장 잔고와 맞아야 하므로).
  • 한 현장의 셈: 견적금액 = 받은 돈 + 뗀 세금 + 미수. 예: 문성렬 농막 — 견적 800,000 / 입금 760,000 / 뗀 세금 40,000 / 미수 0.
  • 적는 곳: 현장 작업판 › 입금 칸 아래 뗀 세금(원천징수). [3.3%]를 누르면 견적금액의 3.3%가 채워지고, [저장]하면 그 현장 미수가 그만큼 줄어든다. 작업판 '받음' 아래에 뗀 세금이 보인다.

4-6. 입금 기록

  • 입금 구분: 계약금 · 중도금 · 잔금 · 출장비 · 기타 · 차입(대출).
  • 구분을 안 고르면 메모의 낱말로 정한다: '출장' → 출장비, '잔금' → 잔금, '중도' → 중도금, '계약' → 계약금. 그래도 모르면 계약금.
  • 날짜를 안 넣으면 오늘.
  • 금액이 0원이면 저장하지 않는다.

어느 현장 돈인가 (현장 붙이기) — 위에서부터 차례로 본다:

  1. 입금할 때 현장을 골랐으면 그대로.
  2. 안 골랐으면 메모의 '현장: OO'을 보고 이름이 같은 현장을 찾는다. 이름이 정확히 같거나, 비슷한 이름이 딱 한 곳일 때만 붙인다(띄어쓰기는 무시).
  3. 고객은 아는데 현장을 모르면: 그 고객의 진행 현장(취소·완료가 아닌 것)이 딱 한 곳일 때만 붙인다. 두 곳 이상이면 짐작으로 붙이지 않는다(12-1).
  4. 그래도 모르면 붙이지 않는다('현장 미연결'). 미수금 조정 화면에서 사람이 붙인다.
  • 현장을 붙였는데 입금에 고객이 비어 있으면 그 현장의 고객으로 채운다(이미 있으면 그대로).
  • 입금이 저장되면: 폰 알림 + 자동 수주완료·완료(8장).

4-7. 지출 기록

  • 지출 구분: 인건비 · 자재비 · 유류비 · 식대 · 공구비 · 외주비 · 장비임차 · 소모품 · 통행비 · 운반비 · 부가세 · 기타 · 생활비.
  • 지출일을 안 넣으면 등록한 날로 본다.

어느 현장 지출인가:

  1. 현장 작업판·주문 목록에서 넣으면 그 현장에 붙는다.
  2. 현장 이름을 글자로만 적으면 입금과 같은 방법(정확히 같거나 딱 한 곳)으로 찾아 붙인다.
  3. 현장 이름 칸에 아래 낱말이 들어 있으면 현장 지출이 아닌 공통 지출로 보고 붙이지 않는다:
    대출금 · 생활비 · 유류비 · 기름 · 범칙금 · 차량유지비 · 타이어수리 · 엔진오일 · 제일공업사 · 구독료 · 쿠팡와우 · 공인범용인증서 · 이자 · 보험 · 세금 · 부가세 · 공통 · 공통자재 · 자재비 · 기타 · 개인 · 식대 · 중식비 · 인건비
  • 현장에 안 붙은 사업 지출은 현장별 손익에 안 들어간다 → 출금대장의 [현장 붙이기] 또는 '지출 현장 보정' 화면에서 붙인다.

4-8. 매출 · 사업 지출 · 순이익

  • 매출 = 입금 합계 − 차입(대출). 대출 받은 돈은 갚아야 하는 돈이라 매출이 아니다.
  • 사업 지출 = 지출 합계 − 생활비. 생활비는 따로 본다.
  • 순이익 = 매출 − 사업 지출.
  • 현장 손익 = 그 현장 받은 돈 − 그 현장에 붙은 지출(현장에 안 붙은 지출은 빠진다).
  • 대시보드 카드·차트, 월간 결산, 입금대장·출금대장이 모두 이 기준을 쓴다.
왜: 대출 5천만원이 수입에 얹혀 보인 적이 있고, 생활비가 차트의 '기타'를 90%로 부풀린 적이 있다.

4-9. 통장 내역 맞추기

은행에는 모든 입금·지출이 있다. 한 건씩 옮겨 적는 대신 은행 거래내역 엑셀을 올려 빠진 것만 채운다.

  1. 농협 인터넷뱅킹 › 조회 › 거래내역조회 › 기간 선택 › 엑셀 저장. 암호가 걸린 파일은 암호를 풀고 저장한다.
  2. 문서함 › 통장 내역 맞추기 에 올린다.
  3. 시스템이 통장 한 줄마다 장부를 찾는다: 같은 방향·같은 금액이 가까운 날짜(입금 ±3일, 지출 ±5일)에 있으면 '장부에 있음', 없으면 '장부에 없음'.
  4. 아무것도 저절로 기록하지 않는다. 사람이 체크한 줄만 기록한다(입금은 한꺼번에 기록할 때 폰 알림을 한 건씩 보내지 않는다).
  • 새 입금 추천: 보낸 사람 이름이 고객이면 그 고객의 받을 돈 현장을 추천한다. 받을 돈 현장이 여럿이면 금액이 미수와 같은 곳.
  • 붙여도 견적을 넘는 현장은 추천하지 않는다. 이름이 같아도 그 고객의 다른 일일 수 있다(2026-09-30 서류 대조에서 이름만 보고 붙였다가, 이미 다 받은 현장에 돈이 넘친 일이 있었다).
  • 고객을 모르고 금액만 미수와 같은 것은 약한 추천이라 미리 체크하지 않는다. 은행 이자·환급·캐시백은 매출이 아니다(건너뛰기 권함).
  • 새 지출 추천: 받는 곳 글자로 구분을 고른다 — 주유 → 유류비, 쿠팡·전기·조명·철물 → 자재비, 하이패스·주차 → 통행비, 세무서·홈택스 → 세금, 식당·편의점 → 식대(확인하고 체크). 주유·자재·통행료·세금만 미리 체크한다.
  • 현금 인출·카드값은 건너뛰기를 권한다 — 현금으로 쓴 곳, 카드로 쓴 곳을 따로 적어야 두 번 세지 않는다.
  • 건너뛴 줄은 기억해 두어 다음에 같은 파일을 올려도 다시 묻지 않는다([되살리기]로 되돌림).
  • 장부에 있는데 현장이 안 붙은 입금은 통장의 보낸 사람 이름으로 현장을 추천해 [붙이기] 한 번에 붙인다(추천 기준은 위와 같다).

5. 견적

5-1. 견적서 줄 종류 (엑셀 양식과 같음)

줄금액합계에
품목수량 × 단가들어감
별도금액 칸에 '별도' (한전불입금·외선 소요비처럼 따로 받는 것)안 들어감
인건비수량 × 단가 (규격에 '2인' 등)들어감. 잡자재 % 계산에서는 빠짐
잡자재품목 줄 금액 합계 × % (기본 5%)들어감
  • 줄이 늘거나 금액이 바뀌면 잡자재 금액이 자동으로 다시 계산된다.
  • 인쇄 모양은 엑셀 견적서와 같다. 별도 줄은 금액 칸에 '별도', 끝에 부가세와 총계.

5-2. 부가세

방식뜻
별도(+10%)적은 금액이 공급가. 부가세 10%를 더한다
포함적은 금액이 부가세 포함 총액
없음부가세 없음
  • 저장되는 견적금액은 언제나 부가세 포함 총액이다(미수의 기준, 4-2).
  • 품목 없이 금액만 있는 견적을 다시 열면 '포함'으로 읽는다(부가세가 두 번 붙지 않게).

5-3. 이전 견적 참고

  • 견적 화면의 이전 견적 찾기는 홈페이지 견적과 PC 바탕화면의 엑셀 견적(141개)을 같이 찾는다.
  • 품목·단가를 보고 골라서 가져온다. 가져온 뒤에는 얼마든지 고칠 수 있다.

5-5. 결제 계획

  • 계약금·중도금·잔금 계획을 적을 수 있다. 일시납이면 계약금 = 총액.
  • 계획은 받은 돈이 아니다(4-1). 실제 입금을 기록해야 미수가 줄어든다.

5-6. 견적서 찾기

  • 사이드바 견적서를 누르면 모든 견적 목록(견적서 목록대장, 11-7)이 열린다. 처음엔 올해 것.
  • 찾기 칸에 고객이나 공사명을 치면 그 견적만 남는다. 상태별(견적·수주완료·완료·취소)로도 본다.
  • 공사명을 누르면 그 견적서가 열린다(인쇄·고치기). 번호를 누르면 그 현장 작업판.
  • [+ 새 견적]으로 새로 쓴다. 이미 있는 현장에 더 붙는 견적이면 현장 작업판의 [+ 추가 견적]으로 쓴다(3-4).
  • 견적서를 쓰거나 보는 중에는 사이드바 '견적서'가 켜져 있다.

5-7. 엑셀로 쓴 견적을 홈페이지로 옮기기

견적을 엑셀로 쓰면 홈페이지는 그 일을 모른다 — 일한 것이면 미수·매출·진행중에서 빠진다. 2026-10-01 서류를 옮겨 보니 올해 엑셀 견적 43건 중 홈페이지에 같은 것이 있는 건 7건뿐이었다.

  1. 문서함 › 견적서 목록대장 › [엑셀 견적도]를 켠다. 바탕화면 엑셀 견적이 아래에 따로 나온다. [홈페이지에 없는 것만]으로 줄일 수 있다.
  2. 엑셀 견적마다 '홈페이지' 칸을 본다.
  • 있음: 이름 낱말이 겹치고 금액이 같은 홈페이지 견적이 있다(홈페이지에 부가세 빼고 적었어도 같다고 본다). 누르면 그 견적.
  • 비슷: 이름만 비슷하다. 금액이 다르거나 나눠 적은 현장일 수 있으니 눌러서 확인한다.
  • 없음: 홈페이지에 없다.
  1. 일한 것인데 홈페이지에 없으면 [옮기기]. 새 견적에 공사명·견적일·품목·부가세 방식(엑셀에 부가세가 있으면 +10%, 없으면 없음)이 채워지고, 엑셀 합계와 지금 합계가 나란히 보인다. 1,000원 넘게 다르면 빨간 글씨 — 품목을 확인한다.
  2. 사람 고객을 고르고, 일한 것이면 상태(수주완료·완료)를 바꿔 [저장]. 저절로 저장하지 않는다 — 엑셀 견적이 모두 일한 것은 아니다.
  • 있음·비슷은 짐작이라 저절로 붙이지 않는다. 같은 일을 두 번 넣지 않도록 [옮기기] 전에 '비슷'을 먼저 눌러 본다.
  • 엑셀 견적 모음은 사장님 PC 가 켜져 있으면 매시간 저절로 새로 읽는다(8-3). 바탕화면에 엑셀 견적을 새로 저장하거나 고치면 늦어도 1시간 안에 여기 보인다. 엑셀에서 열어 둔 파일·암호가 걸린 파일은 건너뛰고 다음 번에 다시 본다.

5-8. 견적서에 찍을 회사

견적서 오른쪽 위 공급자 칸에 어느 회사를 찍을지 견적마다 고른다(견적 화면 위쪽 [A4 열기] 옆).

고르는 것찍히는 것언제
영일전기철물 이름으로 (기본)영일전기철물 · 등록번호 · 대표 · 주소 · 전화보통 견적
㈜ 빛누리 이름으로㈜ 빛누리 · 등록번호 459-81-03358 · 대표 조은서 · 광주 주소 · 전화계기접수 등 빛누리 이름으로 내는 견적
공급자 칸 비움공급자 칸 없이관동설비 견적처럼 회사 이름 없이 낼 때
  • 한 번 고르면 그 견적에 기억된다. 견적서 목록대장의 공사명 옆에 '(빛누리)' · '(공급자 없음)'이 붙는다.
  • 엑셀 견적을 [옮기기](5-7)로 가져오면 파일 이름을 보고 저절로 고른다 — '빛누리' 파일은 ㈜ 빛누리, '관동' 파일은 비움.
  • 계좌번호는 견적서에 찍지 않는다(엑셀 견적서에는 있던 줄 — 필요하면 말씀).

6. 자재 · 상품 · 계량기

6-1. 현장 자재 상태

확인전 → 창고(있음) 또는 확인전 → 주문필요 → 주문함 → 받음

상태뜻
확인전필요하다고 적기만 함
창고창고에 있음 — 준비 끝
주문필요사야 함 — 주문 목록에 뜬다
주문함주문했음 — 주문한 날이 자동으로 적힌다
받음도착 — 준비 끝
  • 주문하고 3일이 지나도 '받음'이 아니면 아침 알림·오늘 할 일에 뜬다.
  • 주문 목록에서 산 금액을 넣고 [지출 기록] → 그 현장 자재비 지출로 기록된다.
  • 현장을 지우면 그 현장의 자재 줄도 같이 지워진다.

6-2. 상품

  • 상품의 판매가·원가가 견적의 기준 가격이다(5-4).
  • 가격을 바꾸면 가격 기록이 남는다. 바뀐 게 없으면 [가격 확인함] → '확인함'으로 기록된다.
  • 오래됨 = 180일(6개월) 넘게 가격을 안 바꾸고 확인도 안 한 상품.
  • 역마진 = 판매가가 원가보다 낮은 상품.
  • 가격 없음 = 판매가가 0인 상품.
  • 판매가를 정할 때 '견적에서 받은 단가'(최근값·가장 많이 받은 값)를 참고할 수 있다.

6-3. 창고 재고 입출고 기록

  • 창고 재고가 바뀌면 저절로 기록이 남는다. 사람이 따로 적지 않는다.
  • 상품 작업판에서 재고 숫자를 바꾸면: 늘어난 만큼 입고, 줄어든 만큼 출고.
  • 상품을 처음 등록할 때 넣은 재고는 처음 재고로 남는다(산 것이 아니라 원래 있던 것).
  • 현장으로 출고할 때 현장을 고르면 그 현장 출고로 잡힌다(자재 입출고 대장의 '현장별 출고').
  • 입고할 때 단가를 넣으면 가격 기록에도 같이 남는다.
  • 상품을 지우면 그 상품의 재고·가격 기록도 같이 지워진다. 그 전에 지운 상품의 옛 기록이 남아 있으면 대장에서 빼고 몇 줄 뺐는지만 알린다.
  • 남은 재고는 지금 재고에서 그 뒤 기록을 거꾸로 되돌려 셈한다. 재고를 기록 없이 고친 적이 있으면 옛 줄의 남은 재고는 조금 다를 수 있다.
  • 현장 자재 준비 목록(6-1)의 [창고]·[받음]은 창고 재고를 바꾸지 않는다. 창고에서 꺼내 썼으면 상품 작업판에서 재고를 줄인다(13장).

6-4. 계량기 접수 (한전)

한 줄 = 한 번의 한전 접수(전기사용 신청·계량기 설치). 현장마다 여러 줄이 될 수 있다. 현장이 없어도 이름(신청인)·연락처·주소만으로 적는다 — 빛누리 이름으로 대리신청하는 접수는 아직 현장·고객이 없는 경우가 많다.

상태뜻시스템이 채우는 날짜
접수 준비서류·정보를 모으는 중
접수함한전에 접수했다접수일(비어 있으면 오늘)
불입금 안내한전 공사비 안내를 받았다 — 고객이 내야 함
불입금 납부고객이 냈다납부일
사용전점검사용전점검을 받았다점검일
설치 완료계량기를 달고 전기가 들어왔다설치일(송전일)
취소안 하기로 했다
  • 종류: 신규 · 증설 · 임시 · 변경 · 해지 · 기타. 계약전력(kW)과 단상/3상, 한전 접수번호, 불입금을 적는다.
  • 상태를 바꾸면 비어 있는 날짜만 오늘로 채운다. 이미 적힌 날짜는 덮어쓰지 않는다(12-2).
  • 새로 적을 때는 '접수함'의 접수일만 오늘로 채운다. 지난 접수를 옮겨 적을 때 모르는 납부일·점검일·설치일이 오늘로 들어가면 틀린 기록이 된다 — 아는 날짜는 직접 적는다.
  • 현장을 붙였으면 주소를 비울 때 현장 주소, 이름을 비울 때 현장 고객으로 본다. 현장은 나중에 [고치기]에서 붙이거나 뗄 수 있다.
  • 현장 없이 적은 접수도 '오늘 할 일 › 계량기'에는 신청인 이름으로 뜬다.
  • 한 줄마다 한전 전기사용신청서 칸도 같이 둔다: 신청구분 · 공급방식 · 사용희망일 · 계약종별 · 사용용도 · 지금 계약전력(증설·변경) · 상호 · 소유자(다를 때) · 대리신청 전기공사업체(기본 (주) 빛누리). 주민등록번호 · 계좌 · 이메일은 받지 않는다(11-10).
  • '설치 완료'·'취소'는 끝난 것으로 보고 진행중 목록에서 뺀다.
  • 계량기 접수 줄이 있는 현장은 지울 수 없다(12-3). 현장 작업순서(체크리스트)에는 안 보인다.
  • 멈춘 접수는 '오늘 할 일 › 계량기'와 아침 알림에 뜬다: 불입금 안내 상태로 7일(고객이 냈는지 확인), 접수하고 30일 넘게 설치 안 됨(한전 진행 확인), '접수 준비'만 7일째(접수할 차례). [3일 뒤]·[7일 뒤]로 미룰 수 있다.

7. 일정 · 답사 · 사진

7-1. 일정

  • 일정은 현장에 붙일 수 있다. 붙이면 저녁 알림에 그 현장 자재 준비 상태가 같이 온다.
  • 일정을 만들거나 고치거나 지우면 구글 캘린더에도 같이 반영된다.
  • 완료 표시한 일정은 알림에서 빠진다.

7-2. 답사

  • 폰으로 사진을 찍으면 줄여서(긴 변 2000px) 바로 그 현장에 올라간다. 분류는 '착공전'.
  • 메모는 그 현장 작업 기록에 '답사'로 남는다.
  • 견적 화면 옆에 이 현장(과 위 현장)의 답사 사진·메모가 그대로 보인다.

7-3. 사진 분류

착공전 · 작업중 · 완료후 · 문제

8. 시스템이 알아서 하는 일

8-1. 입금이 들어오면 '견적' → '수주완료'

  • 상태가 '견적'인 현장에 입금이 붙으면 상태를 수주완료로 바꾼다.
  • 계약금이든 잔금이든 돈이 들어왔으면 일은 딴 것이다.
  • 활동 기록: "입금이 들어와 자동으로 수주완료 (이전: 견적)".

8-2. 다 받으면 '완료'

  • 진행중 현장에 견적금액이 있고, 미수가 0이 되면(뗀 세금 포함) 상태를 완료로 바꾼다.
  • 활동 기록: "잔금까지 다 받아 자동으로 완료 (이전: …)".
왜: 2026-09-29, 다 받았는데 안 닫힌 현장 49건을 손으로 닫았다. 다시 쌓이지 않게 입금을 저장할 때 자동으로 한다.

8-3. 그 밖에 시스템이 하는 일

언제시스템이 하는 일
입금을 저장하면폰 알림 '💰 입금 등록'(금액·입금자·현장, 자동으로 바뀐 상태)
입금 현장을 모를 때메모의 현장 이름으로, 또는 고객의 진행 현장으로 찾아 붙인다 — 딱 한 곳일 때만(4-6)
지출 현장 이름을 글자로만 적었을 때같은 방법으로 찾아 붙인다(4-7)
고객이 빈 입금에 현장을 붙이면그 현장의 고객을 채운다
예전 상태 이름으로 저장하면다섯 가지로 정리한다(3-1)
자재를 [주문함]으로 바꾸면주문한 날을 오늘로 적는다
'오늘 할 일'을 열면지금 자료로 목록을 새로 만든다(10장)
매시간 (사장님 PC 가 켜져 있을 때)바탕화면 엑셀 견적을 다시 읽어 견적서 목록대장의 '엑셀 견적'에 반영한다 — 바뀐 파일만 읽고, 견적 번호는 그대로라 [옮기기]가 안 깨진다(5-7)
  • 자동으로 바뀐 것은 모두 로그 기록에 남고, 사람이 되돌릴 수 있다.
  • 오늘 자동으로 한 일은 '오늘 할 일' 화면 아래에 모여 보인다.

9. 알림

사무실 PC가 15분마다 확인해서 폰으로 보낸다. PC가 꺼져 있으면 알림이 안 온다. 폰에서 🔔 로 알림 받기를 켜 두어야 한다.

알림언제내용누르면
☀️ 오늘 할 일아침 7시 이후 첫 확인 때, 하루 한 번할 일 개수 · 오늘 일정 · 미수 합계(연체 건수) · 먼저 전화할 곳(가장 큰 연체) · 주문할 자재 · 3일 넘게 안 온 자재 · 답 없는 견적오늘 할 일
🌙 내일 할 일저녁 6시 이후, 하루 한 번(내일 일정이 없으면 안 옴)내일 일정 · 그 현장 자재 중 준비 안 된 것일정
⏰ 미수 연체새로 연체가 된 순간 한 번(한 번에 3건까지)고객 · 현장 · 금액 · 며칠째미수금
💰 입금 등록입금을 저장할 때금액 · 입금자 · 현장 · 자동 처리입금
센서 끊김잘 오던 센서 자료가 3시간 넘게 끊긴 순간 한 번
PC 예약작업 실패실패로 바뀐 순간 한 번
  • 아침 알림은 실제로 받은 폰이 있어야 '오늘 보냄'으로 친다(폰을 나중에 등록하면 그다음 확인 때 받는다).
  • 연체 기준을 바꾸면, 바꾼 뒤 첫 확인은 조용히 넘어간다(알림이 한꺼번에 쏟아지지 않게).

10. 오늘 할 일

  • 할 일은 저장해 두는 것이 아니다. 열 때마다 지금 자료로 다시 만든다. 돈이 들어오거나 상태가 바뀌면 저절로 빠진다. 사람이 지울 필요가 없다.
칸뜨는 조건버튼
수금 전화연체(4-4). 큰 돈부터📞 전화 · 💬 문자 · 입금 받음 · 전화함(3일 뒤) · 7일 뒤
견적 후속상태 '견적'이고 마지막으로 고친 지 7~45일수주됐음(→수주완료) · 연락함(5일 뒤) · 안 하기로 함(→취소)
오늘·내일 일정오늘·내일 일정현장 일정이면 챙길 자재도 같이
자재주문필요, 또는 주문하고 3일 넘게 안 온 것주문 목록 · 2일 뒤
금액 넣기진행중인데 견적금액이 없음(4-2)금액 넣기 · 나중에(14일 뒤)
계량기불입금 안내 7일 · 접수하고 30일 넘음 · 접수 준비만 7일(6-4)계량기 접수대장 · 3일 뒤 · 7일 뒤
  • '전화함'·'연락함'은 그 현장 작업 기록에 남는다.
  • 미룬 것은 그 날짜까지 숨는다. 미룬 개수는 화면 위에 보인다.
  • 전화번호가 없으면 그 자리에서 넣는다. 이미 있는 번호는 덮어쓰지 않는다(빈 칸만 채움).
  • 문자 끝에 붙일 계좌 한 줄은 화면 아래 설정에서 바꾼다.

11. 문서 (장부 · 보고서)

왼쪽 메뉴 문서를 누르면 문서함이 열린다. 홈페이지에 있는 화면은 전부 문서함에서 고를 수 있다 — 종류별(규칙 · 오늘·일정 · 돈 · 영업·현장 · 자재·한전 · 기록·양식)로 모여 있고, 카드마다 지금 숫자가 한 줄 보인다(예: 미수금 관리대장 — 23건 · 연체 22건). 사장님은 문서를 보고 일하고, 할 일이 보이면 그 줄을 눌러 들어간다.

  • 종류마다 대장·보고서가 먼저, 그 일을 하는 화면(꼬리표 '작업 화면')이 뒤에 온다. 예전 화면과 개인 화면은 맨 아래에 작게 있다.
  • 사이드바 메뉴(현장·견적서·고객·입금·지출·상품…)는 그대로 둔다. 같은 화면이 사이드바와 문서함 두 곳에 있어도 된다.
  • 화면만 있고 아직 기록이 없는 것(세금계산서 · 계약서/변경서 · 매입 발주 · 작업자 · 협력업체 — 협력업체는 예시 4건뿐)은 눌러도 빈 화면이라 문서함 맨 아래에 글로만 알린다. 쓰기로 하면 그때 문서함에 넣는다.
  • 새 화면을 만들면 문서함에도 꼭 넣는다(app/sections/docs.php 의 $DH_GROUPS).
  • 사이드바에는 '문서' 하나만 있다. 문서함 안의 어느 문서를 보고 있어도 '문서'가 켜져 있고, 문서마다 맨 앞 [← 문서함]으로 돌아간다.
  • 모든 문서: [인쇄] → 메뉴가 빠진 A4 서류, [엑셀로 받기] → 엑셀 파일, [찾기] 칸 → 글자가 든 줄만 남김, [기준] → 이 문서의 해당 규칙.
  • 숫자 기준은 4장과 같다(대시보드·미수금 화면과 같은 숫자).
  • 폰에서는 줄이 카드로 보인다 — 현장(품목) 이름이 제목, 금액이 크게, 전화번호는 눌러서 걸기. 엑셀·인쇄 단추는 사무실 PC 에서만 보인다.
  • 기간은 [◀ 전월] [다음 ▶] [올해] 로 고르고, 날짜를 직접 고를 때만 [기간 ▾] 을 눌러 펼친다.
문서줄을 누르면
입금대장현장 → 현장 작업판(입금) · 「현장 미연결」 → 미수금 조정(붙이기)
출금대장현장 → 현장 작업판(지출) · 「붙이기」 → 지출 현장 보정
미수금 관리대장현장 → 현장 작업판(입금 넣기·상태 바꾸기) · 전화번호 → 전화 걸기
견적서 목록대장공사명 → 그 견적서 · 번호 → 현장 작업판
현장 현황표현장 → 현장 상황 보고서 → [작업판에서 열기]
자재 입출고 대장품목 → 상품 작업판(재고·가격) · 현장 → 현장 작업판
계량기 접수대장현장 → 현장 작업판 · 상태는 표에서 바로 바꿈
월간 결산현장 → 현장 상황 보고서 · 확인할 것 → 고칠 화면

11-1. 입금대장

  • 기간 안의 입금을 날짜순으로. 칸: No · 일자 · 입금자 · 거래처 · 현장 · 구분 · 금액 · 누계 · 비고.
  • 합계와 구분별 합계. 차입(대출)은 매출과 따로 보인다.
  • 현장에 안 붙은 입금이 있으면 빨간 글로 알린다 → 미수가 실제보다 크게 보이니 붙인다.

11-2. 출금대장

  • 기간 안의 지출을 날짜순으로. 날짜는 지출일(없으면 등록일).
  • 사업 지출과 생활비를 나눠 합계. '생활비 포함'을 끄면 사업 지출만 보인다.
  • 현장에 안 붙은 사업 지출을 표시한다.

11-3. 현장 현황표

  • 진행중 현장 전부(3-2). 선택하면 최근 60일 안에 돈이 들어온 완료 현장도 같이.
  • 칸: 현장 · 고객 · 상태 · 견적 · 받음 · 미수 · 지출 · 손익 · 마지막 입금 · 다음 일정. 묶음(3-4)으로 합친다.
  • 견적금액이 없는 현장은 빨간 '없음'.

11-4. 현장 상황 보고서

  • 한 현장(묶음)의 A4 한 장: 개요 · 금액 요약 · 견적 · 입금 · 지출 · 작업 기록(최근 20) · 일정 · 자재 · 사진(최근 12) · 특이사항.
  • 받은 돈이 견적보다 많으면 경고한다(추가 공사를 견적에 안 넣었거나 다른 현장 돈이 붙었을 수 있음).
  • 현장 작업판 맨 위 [보고서] 버튼이나 현장 현황표에서 현장 이름을 누르면 열린다.

11-5. 월간 결산

  • 요약: 매출 · 사업 지출 · 순이익(전월 대비 %), 생활비·차입은 따로, 입금 건수.
  • 입금 구분별, 지출 구분별, 현장별 이달 입금·지출(큰 것부터 20곳).
  • 미수 나이: 마지막 입금(없으면 견적 만든 날)부터 30일 이내 / 31~60일 / 61~90일 / 90일 넘음.
  • 영업: 이달 새로 만든 견적·현장 수와 금액.
  • 확인할 것: 현장 안 붙은 입금, 현장 안 붙은 지출, 90일 넘은 미수, 지난달 지출 0원.

11-6. 미수금 관리대장

  • 오늘 기준 못 받은 돈 전부(4-3). 미수금 화면·대시보드와 같은 대상, 같은 숫자.
  • 칸: 현장 · 고객 · 전화 · 견적일 · 견적금액 · 받은 돈 · 미수 · 마지막 입금 · 경과 · 구분(연체 등, 4-4) · 최근 기록.
  • 보기: 전체 / 연체만 / 90일 넘은 것 / '견적' 상태인 것 / 전화번호 없는 것. 정렬: 미수 큰 순 / 오래된 순 / 고객 이름 순.
  • '견적' 상태는 미수에 없다(4-3). 몇 건 빠졌는지만 알리고, 이미 일을 했으면 '정리할 것'에서 [일 했음]을 누르면 여기로 들어온다.
  • 현장에 안 붙은 입금이 있으면 알린다 — 이미 받은 돈이 미수로 남아 있을 수 있다.
  • 입금을 넣으면 여기서 저절로 빠진다.

11-7. 견적서 목록대장

  • 기간 안에 낸 견적 전부. 처음 열면 올해(1월 1일 ~ 오늘). 기간 = 견적일(없으면 만든 날).
  • 칸: 견적일 · 번호 · 고객 · 공사명 · 견적금액 · 상태 · 받은 돈 · 비고(추가 견적이면 위 현장 번호).
  • 위에: 낸 견적 수·합계(취소 빼고), 일 받음(수주완료·완료), 답 기다림(견적), 취소·보류.
  • [엑셀 견적도]를 켜면 PC 바탕화면 엑셀 견적(파일로만 있는 것)을 아래에 따로 보인다. 같은 공사가 두 번 보일 수 있어 위 합계와 더하지 않는다.
  • 엑셀 견적마다 '홈페이지' 칸(있음·비슷·없음)과 [옮기기](5-7). 위에 '그중 홈페이지에 같은 것 없음' 건수·금액. [홈페이지에 없는 것만]으로 줄인다.

11-8. 자재 입출고 대장

  • 기간 안 창고 재고 기록(6-3): 일시 · 구분(입고·출고·처음 재고) · 품목 · 규격 · 수량 · 단위 · 단가 · 금액 · 현장 · 남은 재고 · 비고.
  • 위에: 입고·출고 건수와 금액, 지금 창고 재고 품목 수, 재고 금액(원가 기준).
  • 아래에: 현장별 출고.

11-9. 계량기 접수대장

  • 한전 접수 한 줄씩(6-4). 칸은 사장님 종이 대장(26년 빛누리 계량기접수 관리대장)과 같은 순서: 순번 · 이름 · 접수 · 진행(상태·접수번호·불입금·며칠째) · 점검 · 결과(설치일, 또는 취소) · 연락처 · 주소 · 기타(종류·전력·메모).
  • 이름 밑의 '현장:'을 누르면 현장 작업판. 현장 없이 적은 줄은 이름만 있다.
  • 보기: 진행중(기본) / 전체 / 끝난 것. [+ 새 접수]로 넣고 [고치기]로 고친다. 상태는 표에서 바로 바꾼다.
  • 위에: 진행중 건수, 불입금 안내받고 안 낸 것, 접수하고 30일 넘은 것.

11-10. 양식 · 서류 만들기

사장님이 한글(HWP)로 쓰던 서류를 홈페이지에서 쓰고 A4 로 인쇄한다. 쓴 서류는 모두 남는다.

양식모양틀
소견서 · 확인서제목 · 번호 붙는 칸(칸 제목 + 내용) · 맺음말 · 날짜와 서명 업체누수 시공 확인서(관동종합설비) · 누수 소견서 · 누수 원인 진단 및 공사 소견서 · 누전 정밀안전진단 소견서 · 빈 소견서
공사 안내문제목 · 인사 · 본문 · 항목(공사 내용·기간·시간·업체·문의) · 맺음말공사 안내문
전기사용신청서 (한전)한전 양식 2쪽(신청서 본문) 칸 그대로 — 계량기 접수대장 한 줄이 한 장계량기 접수대장 [신청서]
준공계공사명 · 위치 · 계약금액 · 계약일 · 착수일 · 완공 기한 · 준공일 · 제출일 · 낸 회사 · (받는 곳 귀하)영일전기철물 · ㈜ 빛누리 · 회사 직접
청구서공사명 · 대금청구액 · 착수일 · 준공일 · 송금계좌 · 첨부 · 청구일 · 공급자(등록번호 · 상호 · 성명 · 주소 · 업태 · 종목)영일전기철물 · ㈜ 빛누리 · 회사 직접
  • 지난 서류를 복사해서 쓰는 게 기본이다([이걸로 새로 쓰기]) — 한글에서 지난 파일을 열어 고쳐 쓰던 것과 같다.
  • 칸 제목을 비우면 번호 없이 글만 나온다. 칸은 더하고 빼고 위아래로 옮길 수 있다.
  • 아래 날짜는 비우면 '날짜' 칸의 날짜로 찍힌다. 손으로 쓰려면 2026년 월 일 처럼 적는다.
  • 현장은 있으면 붙인다(없어도 된다). 서류가 붙은 현장은 지울 수 없다.
  • 2026-10-01 에 바탕화면 한글 파일 21개(누수 시공 확인서 · 소견서 18, 공사 안내문 3)를 옮겨 왔다. 목록에 '한글 파일에서 옮김'으로 보이고, 원래 파일 이름이 남아 있다.
  • 전기사용신청서: 계량기 접수대장의 이름 · 주소 · 휴대전화 · 접수일 · 계약전력과 신청서 칸으로 채운다. 고친 것은 계량기 접수대장에도 저장된다(한 곳). 주민등록번호 · 전화 · 이메일 · 계좌 칸은 비워 두고 인쇄한 뒤 손으로 쓴다. A4 한 장에 들어가게 인쇄 글씨를 줄였다.
  • 약관(1쪽) ·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· 행정정보 사전동의서 · 제3자 제공 동의서 · 신용정보 동의서 · 위임장(3·4쪽)은 이름 · 날짜 · 서명만 들어가서 한전 빈 양식을 그대로 쓴다.
  • 준공계 · 청구서: 금액은 숫자만 적으면 '팔백일십오만일천원 정(₩8,151,000)'처럼 한글로 저절로 나온다. 낸 회사는 [회사 불러오기]로 영일전기철물 · ㈜ 빛누리를 채우거나 직접 쓴다(현대인테리어 것은 지난 서류를 복사). '감독관 경유' 칸은 비워 둔다.
  • 2026-10-01 에 바탕화면 현대인테리어 준공계 · 청구서(친환경미생물배양관 직원휴게소 수리, 2025-12)도 옮겨 왔다.
  • 아직 홈페이지에 없는 양식: 공사도급계약서 · 거래내역서 — 차례로 넣는다. 견적서는 '견적서 쓰기'(빛누리 · 관동 이름은 5-8).

12. 기록 · 정리 원칙

12-1. 애매하면 붙이지 않는다

  • 입금·지출·고객을 찾아 붙일 때 후보가 딱 하나일 때만 붙인다. 둘 이상이면 틀리게 붙이느니 안 붙인다. 사람이 정리 화면에서 붙인다.
  • 사장님 결정: 입금할 때 현장 고르기를 억지로 강제하지 않는다. 대신 왜 못 찾았는지 기록해 둔다.

12-2. 덮어쓰지 않는다

  • 전화번호·고객 등 이미 적힌 값은 자동으로 바꾸지 않는다(빈 칸만 채운다).
  • 상품 가격은 견적에서 자동으로 바뀌지 않는다(5-4).
  • 현장 메모는 다른 칸을 고칠 때 지워지지 않는다.

12-3. 지우기

무엇지우면
고객숨김(비활성). 기록은 남는다
현장입금·지출·작업 기록·사진·작업순서·계량기 접수가 하나라도 있으면 못 지운다. 먼저 정리하거나 다른 현장으로 옮긴다. 자재 줄은 같이 지워진다
입금 · 지출완전히 지워진다(되살릴 수 없다). 로그 기록에는 남는다
일정지워지고 구글 캘린더에서도 지워진다
계량기 접수완전히 지워진다. 계량기 접수 줄이 있는 현장은 지울 수 없다

12-4. 같은 고객

  • 전화번호가 같으면 같은 고객으로 본다. 그다음, 이름과 회사가 정확히 같으면 같은 고객.
  • ⚡ 새 현장에서 전화번호를 넣으면 이미 있는 고객을 먼저 보여 준다(1-1).
  • 이름이 같은 고객이 둘 이상이면 '정리할 것'에 뜬다.

12-5. 정리할 것 (숫자를 믿을 수 있게)

'정리할 것' 화면이 매번 찾아 주는 것 — 판단은 사람이 하고, 줄마다 버튼 하나로 고친다. 자동으로 고치는 것은 없다.

  1. 견적 상태로 만든 지 45일 넘은 것 (미수에서 빠짐) — 지출·기록·사진·입금(일한 흔적)이 있는 것이 위에. [일 했음 → 수주완료] 이면 미수로 들어오고, [안 함 → 취소]
  2. 견적금액이 0인데 돈이 들어온 현장 (미수가 숨는다)
  3. 견적금액보다 많이 받은 현장
  4. 수주완료·완료인데 입금이 한 건도 없는 현장
  5. 고객이 안 붙은 현장 (전화로 찾을 때 안 나온다)
  6. 같은 입금이 두 줄 있는 것
  7. 이름이 같은 고객

12-6. 로그 기록

  • 저장·수정·삭제와 시스템이 자동으로 한 일은 '로그 기록' 화면에 남는다(언제·무엇을·어떻게).

12-7. 시험

  • 새 기능을 시험할 때는 '[테스트]'라고 이름 붙인 자료로 하고, 끝나면 지운다. 실제 현장·고객으로 시험하지 않는다.
  • 시험하다 실제 자료를 건드렸으면 바로 되돌리고 알린다.

13. 사장님이 정해 주실 것

아래 세 가지는 사장님만 아는 것이라 정해 주셔야 합니다. 번호로 말씀해 주세요(예: "13-6 그렇게 해").

번호지금생각해 볼 점
13-56~8월 지출 기록이 0건(입금도 6월 5건·7월 3건·8월 1건)통장 내역 맞추기(4-9)로 채울 수 있다 — 2025년 9월 20일 이후 농협 거래내역 엑셀(최근 것)을 받아 올려 주세요
13-6입금·지출은 지우면 완전히 사라진다숨김(되살리기 가능)으로 바꿀지 — 바꾸려면 DB 에 칸 하나를 사장님이 추가해 주셔야 한다(명령 한 줄)
13-11현장 자재 목록에서 [창고]를 눌러도 창고 재고는 그대로이름·규격이 딱 맞는 상품이 한 개일 때만 재고를 자동으로 줄이고 출고로 남길지

13-0. 정해진 기본값

지금 이 값으로 돌아갑니다(2026-09-30, "니가 일을 한다 생각하고 진행해"로 그대로 정함). 바꾸고 싶으면 한 줄로 말씀하세요.

번호기준값
13-1연체 (4-4)마지막 입금(없으면 견적 만든 날)부터 45일
13-2견적 후속 (10장)견적 내고 7~45일
13-7현장 현황표에 넣는 완료 현장 (11-3)최근 60일 안에 입금이 있는 것
13-8상품 '오래됨' (6-2)180일
13-9잡자재 기본 (5-1)품목 합계의 5%

부록 B. 규칙을 바꾸는 순서

  1. 사장님이 한 줄로 말한다. 예: "연체를 30일로".
  2. 이 문서를 먼저 고친다.
  3. 프로그램을 문서에 맞춘다. 규칙 하나는 프로그램 안에서도 한 곳에만 있다(부록 C).
  4. 시험하고, 화면 숫자를 원본과 대조한다.
  5. 맨 아래 「바뀐 기록」에 날짜와 함께 적는다.

부록 C. 규칙이 들어 있는 프로그램 위치 (개발용)

사장님은 보실 필요 없습니다. 프로그램을 고치는 사람이 규칙과 코드를 맞출 때 봅니다.

규칙파일
받은 돈 · 미수 · 뗀 세금 (4-1 ~ 4-5)app/core/services/PaymentLedger.php
연체 45일 (4-4)app/core/services/ArStatus.php (OVERDUE_DAYS)
진행중 · 자동 수주완료 · 자동 완료 (3-2, 8-1, 8-2)app/core/services/ProjectActive.php
상태 이름 정리 (3-1)app/core/services/ProjectStatusLabel.php (normalize)
묶음 (3-4)app/core/services/SiteGroup.php
이름으로 현장 찾기 (4-6, 4-7)app/core/services/WorkLinkResolver.php
입금 저장 · 구분 추정 · 입금 알림 (4-6)app/features/income/api/save.php
지출 저장 · 공통 지출 낱말 (4-7)app/features/expense/api/save.php
자재 상태 (6-1)app/features/project/api/materials.php
알림 (9장)app/admin-api/push/cron.php
오늘 할 일 (10장)app/admin-api/today/tasks.php, app/sections/today.php
문서(장부) 숫자 (11장)app/admin-api/books/data.php (kind=in·out·sites·site·month·ar·quotes·stock·meter)
계량기 접수 저장 (6-4)app/admin-api/books/meter_save.php · 알림은 app/admin-api/today/tasks.php 의 계량기 칸
통장 내역 맞추기 (4-9)app/core/services/BankStatement.php(파일 읽기) · app/admin-api/books/bank.php(대조·추천·건너뛰기) · 화면 app/sections/bank_import.php · 입금 한꺼번에 기록은 income/save.php 의 silent
엑셀 견적 → 홈페이지 (5-7)매시간 새로 읽기 tools/quote_archive/refresh.py(PC 예약 작업 ERP_QuoteArchive_YeongIl, 결과 한 줄은 PC 의 %LOCALAPPDATA%/yeongil_quotes/last_run.log) · 짝 찾기 app/admin-api/books/data.php kind=quotes&arch=1 (XL_MATCH_V1) · 옮기기 app/features/quotation/api/search_past.php?xl= + quotation_create.js 의 loadExcelQuote · 엑셀 모음 app/storage/app_data/quote_archive.json
견적서에 찍을 회사 (5-8)회사 정보 quotation_create.js 의 ISSUERS · 견적마다 기억 app/admin-api/books/quote_issuer.php(push_state 'quote_issuer')
양식 · 서류 만들기 (11-10)화면 app/sections/forms.php · 저장 app/admin-api/books/form_save.php(project_checklist category='서류') · 읽기 books/data.php kind=forms
뗀 세금 적기 (4-5)app/features/project/api/set_withholding.php · 화면은 app/sections/work_board.php 입금 칸
창고 재고 기록 (6-3)app/core/ProductChangeLogger.php, app/admin-api/products/update_stock.php, stock_out.php
문서 화면app/sections/docs.php(문서함 — 새 문서는 여기 $DH_GROUPS 와 page_registry.php 'docs' 의 'also' 에 넣는다), book_*.php, site_report.php, month_report.php, rules.php
견적 줄 · 부가세 (5장)app/sections/assets/quotation/quotation_create.js
정리할 것 (12-5)app/sections/data_fix.php
같은 고객 (12-4)app/features/customer_management/api/_upsert_rules.php
현장 지우기 막기 (12-3)app/features/project/api/delete.php
이 문서app/docs/rules.md (화면: 문서함 › 업무 규칙)

바뀐 기록

날짜바뀐 것
2026-09-10받은 돈 = 실제로 기록된 입금만(상태로 짐작하지 않음)
2026-09-18뗀 세금(원천징수)은 미수에서 뺀다
2026-09-28상태를 다섯 가지로 정리
2026-09-29진행중 기준 하나로 · 다 받으면 자동 완료 · 추가 견적 묶음 · 폰 알림
2026-09-30연체 = 45일 하나로 · 입금 들어오면 자동 수주완료 · 오늘 할 일 · 자재 주문 · 장부 · 이 문서를 만듦
2026-09-30사이드바 '문서' 묶음 · 미수금 관리대장 · 견적서 목록대장 · 자재 입출고 대장 · 계량기 접수대장 · 문서마다 찾기 칸과 '누르면 그 화면으로'
2026-09-30문서함 — 사이드바엔 '문서' 하나, 규칙·대장·보고서는 그 안에 종류별로(카드마다 지금 숫자)
2026-09-30사이드바 '견적서' 다시 만듦(9/28 정리 때 작업판 안으로만 들어가 안 보였다) — 견적서 목록 + [+ 새 견적]
2026-09-3013-10 결정(사장님 "니가 일을 한다 생각하고 진행해"): 미수는 일을 받은 현장만 — '견적' 상태 7건 7,263,650원이 미수에서 빠지고, 정리할 것에 '견적 상태로 오래된 것'(일한 흔적 먼저)을 만듦
2026-10-01준공계 · 청구서(11-10): 금액 한글 자동, 낸 회사 고르기 — 바탕화면 현대인테리어 준공계 · 청구서 옮겨 옴
2026-10-01견적서에 찍을 회사(5-8): 영일전기철물 · ㈜ 빛누리 · 공급자 칸 비움 중 견적마다 고름. 엑셀 [옮기기]는 파일 이름으로 저절로
2026-10-01한전 전기사용신청서(11-10): 계량기 접수대장 [신청서] → 신청서 본문을 채워 A4 한 장 인쇄. 주민번호 등은 받지 않고 손으로 — 진행 중 4건(장석헌 · 이현태 · 조순복 2건)은 원래 신청서대로 칸을 채움
2026-10-01양식 · 서류 만들기(11-10, 1-13): 한글로 쓰던 소견서 · 확인서 · 공사 안내문을 홈페이지에서 쓰고 A4 인쇄 — 바탕화면 한글 파일 21개를 옮겨 옴
2026-10-01엑셀 견적 모음을 매시간 저절로 새로 읽음(8-3) — 9/30 에 한 번 만든 모음이라 그 뒤 엑셀 견적이 안 보이던 것
2026-10-01문서함에 홈페이지의 모든 화면을 모음(사장님 "시스템의 문서를 중복이든 이동이든 문서함에서 볼 수 있자") — 오늘 할 일·일정표·정리할 것·입출금 통계·입금/지출 기록·고객 명부·현장 작업판·답사·상품 목록·주문 목록·창고·변경 기록·양식·예전 화면·개인 화면. 사이드바는 그대로
2026-10-01서류를 직접 옮겨 보고 고침: 계량기 접수대장은 현장 없이 이름·연락처·주소만으로도 적고 칸을 종이 대장 순서로(6-4, 11-9), 새로 적을 땐 모르는 날짜를 오늘로 채우지 않음 — 진행 중 접수 4건(장석헌·이현태·조순복 2건) 옮겨 적음 · 견적서 목록대장의 엑셀 견적마다 홈페이지에 있는지(있음·비슷·없음)와 [옮기기](5-7)
2026-10-01통장 내역 맞추기(4-9): 은행 엑셀을 올리면 장부에 빠진 입금·지출을 찾아 추천, 체크한 것만 기록. 추천은 붙여도 견적을 넘지 않는 현장만
2026-09-3013-1·13-2·13-7·13-8·13-9 는 지금 값을 기본값으로 정함(13-0). 남은 결정은 13-5·13-6·13-11
2026-09-3013-3 결정: 고객만 아는 입금은 그 고객 진행 현장이 딱 한 곳일 때만 붙임 · 13-4 결정: 작업판 입금 칸에 뗀 세금 칸 · 13-12 결정: 멈춘 계량기 접수를 오늘 할 일·아침 알림에
2026-09-30사장님처럼 써 보고 고침: 사이드바를 펼치면 메뉴가 아래로 밀려 다른 메뉴가 눌리던 것 · 폰에서 장부 줄을 카드로 · [기간 ▾] 접기 · 월간 결산 '확인할 것'을 요약 바로 아래로 · 현장별 수익(예전)은 옛 계산이라 더보기로 · 현장 현황표 미수는 '이 현장들만' 표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