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문서는 홈페이지(업무 시스템)가 따르는 규칙을 사람 말로 적은 것입니다.
한눈에 보기
- 받은 돈은 실제로 기록된 입금뿐이다. 상태(수주완료)나 견적서에 적은 계약금은 받은 돈이 아니다. → 4-1
- 미수 = 견적금액 − 받은 돈 − 뗀 세금. 일을 받은 현장만 센다('견적' 상태는 제안이라 미수 아님). 견적금액이 없으면 미수가 0으로 보인다(받을 돈이 숨는다). → 4-3
- 마지막 입금(없으면 견적 만든 날)부터 45일이 지나도 다 못 받았으면 연체. → 4-4
- 진행중 = 상태가 수주완료인 현장. '견적'은 아직 일이 아니다. → 3-2
- '견적' 현장에 돈이 들어오면 자동으로 수주완료, 다 받으면 자동으로 완료. → 8장
- 입금·지출은 현장에 붙여야 현장별 손익과 미수가 맞는다. 시스템은 확실할 때만 스스로 붙이고, 애매하면 붙이지 않는다. → 4-6, 4-7, 12-1
- 매출은 차입(대출)을 뺀 입금, 사업 지출은 생활비를 뺀 지출. 순이익 = 매출 − 사업 지출. → 4-8
- 아침 7시가 지나면 '오늘 할 일', 저녁 6시가 지나면 '내일 할 일' 알림이 폰으로 온다. → 9장
- '오늘 할 일'은 시스템이 매번 새로 만든다. 돈이 들어오거나 상태가 바뀌면 저절로 빠진다. → 10장
- 시스템은 이미 적힌 것을 덮어쓰지 않고, 짐작으로 채우지 않는다. 판단은 사람이 한다. → 12장
- 문서를 보고 일한다. 대장(입금·출금·미수금·견적서·자재·계량기)의 줄을 누르면 그 일을 하는 화면으로 간다. → 11장
1. 이럴 때 이렇게 (업무 순서)
사람이 할 일과 시스템이 알아서 하는 일을 나눠 적었습니다. 사람 은 사장님이 하는 일, 시스템 은 홈페이지가 하는 일입니다.
1-1. 전화로 공사 문의가 왔을 때
- 사람 답사 화면 또는 맨 위 [+ 신규 등록] → ⚡ 새 현장. 전화번호를 먼저 넣는다.
- 시스템 이미 있는 번호면 "이미 있는 고객입니다"라고 알려 주고, 그 번호의 예전 현장도 보여 준다. 눌러서 고르면 된다(새로 만들면 고객이 두 번 생긴다).
- 사람 공사명을 적고 저장 → 고객과 연결된 현장이 생기고 현장 화면이 열린다.
- 사람 답사 날짜가 정해지면 현장 작업판의 일정 칸에 넣는다(현장에 붙은 일정).
- 시스템 답사 전날 저녁 6시가 지나면 '🌙 내일 할 일' 알림.
1-2. 답사 갔을 때
- 사람 폰에서 답사 화면 → 현장 고르기 → [사진 찍기].
- 시스템 사진을 줄여서 바로 그 현장에 올린다(분류 '착공전').
- 사람 메모: 크기·거리·차단기 용량·고객 요청.
- 시스템 메모는 그 현장 작업 기록에 '답사'로 남고, 견적 쓸 때 견적 화면 옆에 사진·메모가 그대로 보인다.
1-3. 견적 낼 때
- 사람 현장 작업판 → 견적 칸, 또는 사이드바 견적서 → [+ 새 견적]. 줄 종류는 엑셀 양식과 같다(5-1).
- 사람 필요하면 이전 견적 찾기로 비슷한 공사의 품목·단가를 가져온다(5-3).
- 시스템 상품 판매가와 다른 품목은 '상품가 ↺'로 알려 준다. 자동으로 바꾸지는 않는다(5-4).
- 사람 인쇄해서 보낸다. 상태는 '견적'.
- 시스템 견적 내고 7일이 지나도 답이 없으면 '오늘 할 일 › 견적 후속'에 뜬다(45일 지나면 잊은 걸로 보고 뺀다).
- 사람 답을 들으면 [수주됐음] / [연락함] / [안 하기로 함] 중 하나를 누른다.
- 사람 견적을 엑셀로 썼으면 견적서 목록대장 › [엑셀 견적도] 에서 그 견적의 [옮기기]로 홈페이지에도 넣는다(5-7). 엑셀에만 있으면 일을 해도 미수·매출에 안 잡힌다.
1-4. 일을 받았을 때 (수주)
- 사람 상태를 '수주완료'로. 계약금이 먼저 들어오면 시스템 이 알아서 바꾼다(8-1).
- 사람 현장 작업판 자재 칸에 필요한 자재를 적는다 → 창고에 있으면 [창고], 사야 하면 [주문필요].
- 사람 공사 날짜를 일정에 넣는다(현장에 붙여서).
1-5. 자재 살 때 (발주)
- 사람 주문 목록 화면 → 모든 현장의 '주문필요'가 한곳에 모여 있다 → [네이버]로 찾아 주문 → [주문함].
- 시스템 주문한 날을 적어 두고, 3일이 지나도 [받음]이 안 눌리면 아침 알림과 오늘 할 일에 띄운다.
- 사람 물건이 오면 [받음]. 산 금액을 넣고 [지출 기록] → 그 현장 자재비 지출로 기록된다.
- 사람 창고에 들여놓는 물건이면 상품 작업판에서 재고를 늘리고, 창고에서 꺼내 쓰면 재고를 줄인다.
- 시스템 재고가 바뀔 때마다 자재 입출고 대장에 입고·출고로 남는다(6-3).
1-6. 공사하는 날
- 시스템 전날 저녁: 내일 일정 + 그 현장 자재 중 아직 준비 안 된 것 알림.
- 사람 사진(작업중·완료후·문제), 작업 기록(메모 칸).
- 사람 그날 쓴 인건비·식대·자재비는 현장 작업판 지출 칸에 넣는다(자동으로 그 현장에 붙는다).
1-8. 돈이 안 들어올 때 (수금)
- 시스템 45일이 지나면 연체(4-4) → 아침 알림 '먼저 전화할 곳'(가장 큰 연체)과 오늘 할 일 '수금 전화'에 뜬다.
- 사람 📞 전화 또는 💬 문자(문장과 계좌가 준비되어 있다) → [전화함]. 3일 동안 목록에서 쉰다.
- 사람 돈을 받으면 그 자리에서 [입금 받음] → 입금이 기록되고 목록에서 빠진다.
1-9. 돈을 썼을 때
- 사람 현장 일에 쓴 돈은 현장 작업판의 지출 칸에서 넣는다(현장에 붙음 → 현장 손익이 맞는다).
- 사람 현장과 상관없는 돈(기름·보험·이자 등)은 지출 화면에서. 생활비는 구분을 '생활비'로 → 사업 지출과 따로 센다.
1-10. 공사가 끝났을 때
- 사람 완료 사진, 마지막 작업 기록.
- 사람 잔금을 받으면 입금 기록 → 시스템 다 받았으면 자동으로 '완료'.
- 사람 현장 작업판 [보고서] → 현장 상황 보고서를 인쇄하거나 고객에게 보여 준다.
1-12. 한전 계량기 접수할 때
- 사람 문서함 › 계량기 접수대장 → [+ 새 접수] → 이름(신청인)·연락처·주소, 종류(신규·증설·임시…)·계약전력·단상/3상을 적는다. 현장이 있으면 찾아서 붙이고, 아직 없으면 비워 둔다. 상태 '접수 준비'.
- 사람 그 줄의 [신청서] → 신청구분 · 공급방식 · 사용희망일 · 계약종별 · 사용용도를 채우면 한전 전기사용신청서(본문 쪽)가 채워진다 → [인쇄]. 주민등록번호는 인쇄한 뒤 손으로(11-10).
- 사람 한전에 접수하면 상태를 '접수함'으로 바꾸고 접수번호를 적는다. 시스템 접수일이 비어 있으면 오늘로 채운다.
- 사람 한전에서 불입금(공사비) 안내가 오면 '불입금 안내'로 바꾸고 금액을 적은 뒤 고객에게 알린다.
- 사람 고객이 내면 '불입금 납부' → 시스템 납부일을 오늘로.
- 사람 사용전점검을 받으면 '사용전점검' → 시스템 점검일을 오늘로.
- 사람 계량기를 달고 전기가 들어오면 '설치 완료' → 시스템 설치일을 오늘로, 진행중 목록에서 빠진다.
- 시스템 대장 맨 위에 '불입금 안내받고 안 낸 것', '접수하고 30일 넘은 것'이 보인다.
2. 용어
| 낱말 | 뜻 |
|---|---|
| 현장 | 일 한 건. 견적 한 장이 곧 현장 한 곳이다(견적과 현장은 같은 것). |
| 추가 견적 | 이미 있는 현장에 더 붙는 견적. 위 현장과 한 묶음으로 센다(3-4). |
| 묶음 | 위 현장 + 그 밑의 추가 견적들. |
| 견적금액 | 견적서의 부가세 포함 총액. 받아야 할 돈의 기준. |
| 받은 돈 | 그 현장에 연결된 입금의 합계. |
| 미수(못 받은 돈) | 견적금액 − 받은 돈 − 뗀 세금. 일을 받은 현장(수주완료·완료·보류)만. |
| 뗀 세금(원천징수) | 상대가 세금을 떼고 보낸 금액. 이미 낸 세금이라 받을 돈이 아니다. |
| 연체 | 미수가 있고 45일 넘게 돈이 안 들어온 것. |
| 진행중 | 일을 받아서 하고 있는 현장(상태 수주완료). |
| 매출 | 입금 중 차입(대출)을 뺀 것. |
| 사업 지출 | 지출 중 생활비를 뺀 것. |
| 순이익 | 매출 − 사업 지출. |
| 현장 손익 | 그 현장 받은 돈 − 그 현장에 붙은 지출. |
| 현장 미연결 | 입금·지출이 어느 현장 것인지 안 정해진 상태. |
3. 현장 상태
3-1. 상태는 다섯 가지
| 상태 | 뜻 | 누가 바꾸나 |
|---|---|---|
| 견적 | 견적을 냈고 아직 답이 없다 | 새 견적을 만들면 이 상태 |
| 수주완료 | 일을 받았다(공사 전·중 모두) | 사람, 또는 입금이 들어오면 시스템(8-1) |
| 완료 | 공사와 수금이 끝났다 | 사람, 또는 다 받으면 시스템(8-2) |
| 취소 | 안 하기로 했다 | 사람('안 하기로 함' 버튼) |
| 보류 | 잠시 멈춤 | 사람 |
- 예전 이름은 저장할 때 자동으로 정리된다: 견적중·작성중 → 견적 / 계약확정·계약진행·진행대기·진행중·작업자배정 → 수주완료.
- 모르는 이름은 그대로 둔다(지어내지 않는다).
3-2. 진행중 현장
진행중 = 숨기지 않은 현장 중 상태가 수주완료(예전 이름 진행대기·계약확정도 포함)인 것.
- '견적'은 아직 일이 아니고, '완료·보류·취소'는 손을 뗀 일이라 진행중에 안 들어간다.
- 대시보드·현장 목록·현장 현황표·오늘 할 일이 모두 이 기준 하나를 쓴다.
왜: 같은 날 진행중 현장이 화면마다 90건·85건·82건으로 달랐다(2026-09-29). 세 곳이 각자 기준을 들고 있었다.
4. 돈
4-1. 받은 돈은 실제로 기록된 입금뿐
- 그 현장에 연결된 입금만 센다.
- 상태는 돈이 아니다. 수주완료·완료라고 해서 받은 것으로 치지 않는다.
- 견적서의 계약금·중도금 칸은 계획이지 받은 돈이 아니다.
왜: 2026-09-10, 상태로 수금을 짐작하던 화면에서 22건이 완납으로 보였고, 숨은 미수가 18,374,700원이었다.
4-2. 견적금액
- 견적금액 = 견적서의 부가세 포함 총액. 미수는 이 금액으로 센다.
- 견적금액이 없는(0원) 현장은 미수를 계산하지 않는다. 얼마를 받아야 할지 모르는데 미수를 내면 지어낸 숫자가 되기 때문이다.
- 그래서 진행중인데 금액이 없는 현장은 '오늘 할 일 › 금액 넣기'에 뜬다. 금액을 넣어야 받을 돈이 보인다.
4-3. 미수 (못 받은 돈)
미수 = 견적금액 − 받은 돈 − 뗀 세금 (0보다 작으면 0)
미수는 일을 받은 현장(수주완료·완료·보류)만 센다. '견적' 상태는 제안일 뿐이라 미수에 넣지 않는다. 견적인데 일을 했으면 수주완료로 바꾼다(돈이 들어오면 자동, 8-1). 견적 상태로 45일이 지난 것은 '정리할 것'에 띄워 수주·취소를 정하게 한다(12-5).
- 취소한 견적도 미수에서 뺀다.
- 미수금 목록·대시보드(미수 카드·받을 돈)·아침 알림·오늘 할 일·미수금 관리대장·월간 결산·현장·고객 작업판이 모두 이 기준 하나를 쓴다.
- 미수 목록에서는 100원 이하 차이는 뺀다(끝전).
- 더 받은 돈(초과 입금)은 그 현장의 미수를 0으로 만들 뿐, 다른 현장으로 넘기지 않는다.
- 그래서 「견적 합계 − 받은 돈 합계」와 「미수 합계」가 다를 수 있다. 오류가 아니라, 견적금액이 없는 현장에 입금이 있다는 뜻이다. 예: 천수만수산 견적 0원 / 입금 12,919,000원.
4-4. 연체
미수가 있고, 마지막 입금일(입금이 없으면 견적 만든 날)부터 45일이 넘으면 연체.
| 표시 | 뜻 |
|---|---|
| 연체 | 조금 받았는데 45일 넘게 더 안 들어옴 |
| 연체(입금 없음) | 한 푼도 못 받고 45일 넘음 |
| 대기 | 45일 안 됐고 아직 입금 없음 |
| 부분수금 | 45일 안 됐고 일부 받음 |
| 완료 직전 | 45일 안 됐고 70% 이상 받음 |
- 미수금 목록·대시보드 '연체 (45일+)'·아침 알림·오늘 할 일(수금 전화)·월간 결산이 모두 이 기준 하나를 쓴다.
왜('견적' 빼기, 2026-09-30): 견적은 받을 권리가 없는 제안이다. 세어 두면 45일 뒤 '연체'가 되어, 일을 맡기지도 않은 고객에게 돈 달라고 전화하게 된다(이틀 된 견적 133,650원도 미수로 떴다). 진행중 현장(3-2)도 '견적'은 아직 일이 아니라고 정해 두었다. 빼면 미수가 문서마다 하나로 맞는다.
왜: 예전에는 한 푼도 못 받은 건은 몇 달이 지나도 '대기'로 남아 전화 목록에서 빠졌다(북일주택 450만·동구나이츠빌 410만). 대시보드는 또 다른 기준(30일)을 쓰고 있었다.
4-5. 뗀 세금 (원천징수)
- 상대가 세금을 떼고 보내면 통장에 들어온 돈이 공사금액보다 적다. 그 차액은 못 받은 돈이 아니라 이미 낸 세금이다 → 미수에서 뺀다.
- 받은 돈에는 넣지 않는다(통장 잔고와 맞아야 하므로).
- 한 현장의 셈: 견적금액 = 받은 돈 + 뗀 세금 + 미수. 예: 문성렬 농막 — 견적 800,000 / 입금 760,000 / 뗀 세금 40,000 / 미수 0.
- 적는 곳: 현장 작업판 › 입금 칸 아래 뗀 세금(원천징수). [3.3%]를 누르면 견적금액의 3.3%가 채워지고, [저장]하면 그 현장 미수가 그만큼 줄어든다. 작업판 '받음' 아래에 뗀 세금이 보인다.
4-6. 입금 기록
- 입금 구분: 계약금 · 중도금 · 잔금 · 출장비 · 기타 · 차입(대출).
- 구분을 안 고르면 메모의 낱말로 정한다: '출장' → 출장비, '잔금' → 잔금, '중도' → 중도금, '계약' → 계약금. 그래도 모르면 계약금.
- 날짜를 안 넣으면 오늘.
- 금액이 0원이면 저장하지 않는다.
어느 현장 돈인가 (현장 붙이기) — 위에서부터 차례로 본다:
- 입금할 때 현장을 골랐으면 그대로.
- 안 골랐으면 메모의 '현장: OO'을 보고 이름이 같은 현장을 찾는다. 이름이 정확히 같거나, 비슷한 이름이 딱 한 곳일 때만 붙인다(띄어쓰기는 무시).
- 고객은 아는데 현장을 모르면: 그 고객의 진행 현장(취소·완료가 아닌 것)이 딱 한 곳일 때만 붙인다. 두 곳 이상이면 짐작으로 붙이지 않는다(12-1).
- 그래도 모르면 붙이지 않는다('현장 미연결'). 미수금 조정 화면에서 사람이 붙인다.
- 현장을 붙였는데 입금에 고객이 비어 있으면 그 현장의 고객으로 채운다(이미 있으면 그대로).
- 입금이 저장되면: 폰 알림 + 자동 수주완료·완료(8장).
4-7. 지출 기록
- 지출 구분: 인건비 · 자재비 · 유류비 · 식대 · 공구비 · 외주비 · 장비임차 · 소모품 · 통행비 · 운반비 · 부가세 · 기타 · 생활비.
- 지출일을 안 넣으면 등록한 날로 본다.
어느 현장 지출인가:
- 현장 작업판·주문 목록에서 넣으면 그 현장에 붙는다.
- 현장 이름을 글자로만 적으면 입금과 같은 방법(정확히 같거나 딱 한 곳)으로 찾아 붙인다.
- 현장 이름 칸에 아래 낱말이 들어 있으면 현장 지출이 아닌 공통 지출로 보고 붙이지 않는다:
대출금 · 생활비 · 유류비 · 기름 · 범칙금 · 차량유지비 · 타이어수리 · 엔진오일 · 제일공업사 · 구독료 · 쿠팡와우 · 공인범용인증서 · 이자 · 보험 · 세금 · 부가세 · 공통 · 공통자재 · 자재비 · 기타 · 개인 · 식대 · 중식비 · 인건비
- 현장에 안 붙은 사업 지출은 현장별 손익에 안 들어간다 → 출금대장의 [현장 붙이기] 또는 '지출 현장 보정' 화면에서 붙인다.
4-8. 매출 · 사업 지출 · 순이익
- 매출 = 입금 합계 − 차입(대출). 대출 받은 돈은 갚아야 하는 돈이라 매출이 아니다.
- 사업 지출 = 지출 합계 − 생활비. 생활비는 따로 본다.
- 순이익 = 매출 − 사업 지출.
- 현장 손익 = 그 현장 받은 돈 − 그 현장에 붙은 지출(현장에 안 붙은 지출은 빠진다).
- 대시보드 카드·차트, 월간 결산, 입금대장·출금대장이 모두 이 기준을 쓴다.
왜: 대출 5천만원이 수입에 얹혀 보인 적이 있고, 생활비가 차트의 '기타'를 90%로 부풀린 적이 있다.
4-9. 통장 내역 맞추기
은행에는 모든 입금·지출이 있다. 한 건씩 옮겨 적는 대신 은행 거래내역 엑셀을 올려 빠진 것만 채운다.
- 농협 인터넷뱅킹 › 조회 › 거래내역조회 › 기간 선택 › 엑셀 저장. 암호가 걸린 파일은 암호를 풀고 저장한다.
- 문서함 › 통장 내역 맞추기 에 올린다.
- 시스템이 통장 한 줄마다 장부를 찾는다: 같은 방향·같은 금액이 가까운 날짜(입금 ±3일, 지출 ±5일)에 있으면 '장부에 있음', 없으면 '장부에 없음'.
- 아무것도 저절로 기록하지 않는다. 사람이 체크한 줄만 기록한다(입금은 한꺼번에 기록할 때 폰 알림을 한 건씩 보내지 않는다).
- 새 입금 추천: 보낸 사람 이름이 고객이면 그 고객의 받을 돈 현장을 추천한다. 받을 돈 현장이 여럿이면 금액이 미수와 같은 곳.
- 붙여도 견적을 넘는 현장은 추천하지 않는다. 이름이 같아도 그 고객의 다른 일일 수 있다(2026-09-30 서류 대조에서 이름만 보고 붙였다가, 이미 다 받은 현장에 돈이 넘친 일이 있었다).
- 고객을 모르고 금액만 미수와 같은 것은 약한 추천이라 미리 체크하지 않는다. 은행 이자·환급·캐시백은 매출이 아니다(건너뛰기 권함).
- 새 지출 추천: 받는 곳 글자로 구분을 고른다 — 주유 → 유류비, 쿠팡·전기·조명·철물 → 자재비, 하이패스·주차 → 통행비, 세무서·홈택스 → 세금, 식당·편의점 → 식대(확인하고 체크). 주유·자재·통행료·세금만 미리 체크한다.
- 현금 인출·카드값은 건너뛰기를 권한다 — 현금으로 쓴 곳, 카드로 쓴 곳을 따로 적어야 두 번 세지 않는다.
- 건너뛴 줄은 기억해 두어 다음에 같은 파일을 올려도 다시 묻지 않는다([되살리기]로 되돌림).
- 장부에 있는데 현장이 안 붙은 입금은 통장의 보낸 사람 이름으로 현장을 추천해 [붙이기] 한 번에 붙인다(추천 기준은 위와 같다).
5. 견적
5-1. 견적서 줄 종류 (엑셀 양식과 같음)
| 줄 | 금액 | 합계에 |
|---|---|---|
| 품목 | 수량 × 단가 | 들어감 |
| 별도 | 금액 칸에 '별도' (한전불입금·외선 소요비처럼 따로 받는 것) | 안 들어감 |
| 인건비 | 수량 × 단가 (규격에 '2인' 등) | 들어감. 잡자재 % 계산에서는 빠짐 |
| 잡자재 | 품목 줄 금액 합계 × % (기본 5%) | 들어감 |
- 줄이 늘거나 금액이 바뀌면 잡자재 금액이 자동으로 다시 계산된다.
- 인쇄 모양은 엑셀 견적서와 같다. 별도 줄은 금액 칸에 '별도', 끝에 부가세와 총계.
5-2. 부가세
| 방식 | 뜻 |
|---|---|
| 별도(+10%) | 적은 금액이 공급가. 부가세 10%를 더한다 |
| 포함 | 적은 금액이 부가세 포함 총액 |
| 없음 | 부가세 없음 |
- 저장되는 견적금액은 언제나 부가세 포함 총액이다(미수의 기준, 4-2).
- 품목 없이 금액만 있는 견적을 다시 열면 '포함'으로 읽는다(부가세가 두 번 붙지 않게).
5-3. 이전 견적 참고
- 견적 화면의 이전 견적 찾기는 홈페이지 견적과 PC 바탕화면의 엑셀 견적(141개)을 같이 찾는다.
- 품목·단가를 보고 골라서 가져온다. 가져온 뒤에는 얼마든지 고칠 수 있다.
5-4. 상품 가격과 견적
- 견적 품목(이름+규격)이 상품과 짝이 맞는데 판매가가 다르면, 칸 아래에 '상품가 N ↺'가 보인다.
- 자동으로 바꾸지 않는다. 누르면 바뀐다. 위의 [상품 가격으로 모두 맞추기]로 한 번에 맞출 수도 있다.
- 원가도 같이 저장된다(견적의 이익을 보기 위해).
5-7. 엑셀로 쓴 견적을 홈페이지로 옮기기
견적을 엑셀로 쓰면 홈페이지는 그 일을 모른다 — 일한 것이면 미수·매출·진행중에서 빠진다. 2026-10-01 서류를 옮겨 보니 올해 엑셀 견적 43건 중 홈페이지에 같은 것이 있는 건 7건뿐이었다.
- 문서함 › 견적서 목록대장 › [엑셀 견적도]를 켠다. 바탕화면 엑셀 견적이 아래에 따로 나온다. [홈페이지에 없는 것만]으로 줄일 수 있다.
- 엑셀 견적마다 '홈페이지' 칸을 본다.
- 있음: 이름 낱말이 겹치고 금액이 같은 홈페이지 견적이 있다(홈페이지에 부가세 빼고 적었어도 같다고 본다). 누르면 그 견적.
- 비슷: 이름만 비슷하다. 금액이 다르거나 나눠 적은 현장일 수 있으니 눌러서 확인한다.
- 없음: 홈페이지에 없다.
- 일한 것인데 홈페이지에 없으면 [옮기기]. 새 견적에 공사명·견적일·품목·부가세 방식(엑셀에 부가세가 있으면 +10%, 없으면 없음)이 채워지고, 엑셀 합계와 지금 합계가 나란히 보인다. 1,000원 넘게 다르면 빨간 글씨 — 품목을 확인한다.
- 사람 고객을 고르고, 일한 것이면 상태(수주완료·완료)를 바꿔 [저장]. 저절로 저장하지 않는다 — 엑셀 견적이 모두 일한 것은 아니다.
- 있음·비슷은 짐작이라 저절로 붙이지 않는다. 같은 일을 두 번 넣지 않도록 [옮기기] 전에 '비슷'을 먼저 눌러 본다.
- 엑셀 견적 모음은 사장님 PC 가 켜져 있으면 매시간 저절로 새로 읽는다(8-3). 바탕화면에 엑셀 견적을 새로 저장하거나 고치면 늦어도 1시간 안에 여기 보인다. 엑셀에서 열어 둔 파일·암호가 걸린 파일은 건너뛰고 다음 번에 다시 본다.
5-8. 견적서에 찍을 회사
견적서 오른쪽 위 공급자 칸에 어느 회사를 찍을지 견적마다 고른다(견적 화면 위쪽 [A4 열기] 옆).
| 고르는 것 | 찍히는 것 | 언제 |
|---|---|---|
| 영일전기철물 이름으로 (기본) | 영일전기철물 · 등록번호 · 대표 · 주소 · 전화 | 보통 견적 |
| ㈜ 빛누리 이름으로 | ㈜ 빛누리 · 등록번호 459-81-03358 · 대표 조은서 · 광주 주소 · 전화 | 계기접수 등 빛누리 이름으로 내는 견적 |
| 공급자 칸 비움 | 공급자 칸 없이 | 관동설비 견적처럼 회사 이름 없이 낼 때 |
- 한 번 고르면 그 견적에 기억된다. 견적서 목록대장의 공사명 옆에 '(빛누리)' · '(공급자 없음)'이 붙는다.
- 엑셀 견적을 [옮기기](5-7)로 가져오면 파일 이름을 보고 저절로 고른다 — '빛누리' 파일은 ㈜ 빛누리, '관동' 파일은 비움.
- 계좌번호는 견적서에 찍지 않는다(엑셀 견적서에는 있던 줄 — 필요하면 말씀).
6. 자재 · 상품 · 계량기
6-1. 현장 자재 상태
확인전 → 창고(있음) 또는 확인전 → 주문필요 → 주문함 → 받음
| 상태 | 뜻 |
|---|---|
| 확인전 | 필요하다고 적기만 함 |
| 창고 | 창고에 있음 — 준비 끝 |
| 주문필요 | 사야 함 — 주문 목록에 뜬다 |
| 주문함 | 주문했음 — 주문한 날이 자동으로 적힌다 |
| 받음 | 도착 — 준비 끝 |
- 주문하고 3일이 지나도 '받음'이 아니면 아침 알림·오늘 할 일에 뜬다.
- 주문 목록에서 산 금액을 넣고 [지출 기록] → 그 현장 자재비 지출로 기록된다.
- 현장을 지우면 그 현장의 자재 줄도 같이 지워진다.
6-2. 상품
- 상품의 판매가·원가가 견적의 기준 가격이다(5-4).
- 가격을 바꾸면 가격 기록이 남는다. 바뀐 게 없으면 [가격 확인함] → '확인함'으로 기록된다.
- 오래됨 = 180일(6개월) 넘게 가격을 안 바꾸고 확인도 안 한 상품.
- 역마진 = 판매가가 원가보다 낮은 상품.
- 가격 없음 = 판매가가 0인 상품.
- 판매가를 정할 때 '견적에서 받은 단가'(최근값·가장 많이 받은 값)를 참고할 수 있다.
6-3. 창고 재고 입출고 기록
- 창고 재고가 바뀌면 저절로 기록이 남는다. 사람이 따로 적지 않는다.
- 상품 작업판에서 재고 숫자를 바꾸면: 늘어난 만큼 입고, 줄어든 만큼 출고.
- 상품을 처음 등록할 때 넣은 재고는 처음 재고로 남는다(산 것이 아니라 원래 있던 것).
- 현장으로 출고할 때 현장을 고르면 그 현장 출고로 잡힌다(자재 입출고 대장의 '현장별 출고').
- 입고할 때 단가를 넣으면 가격 기록에도 같이 남는다.
- 상품을 지우면 그 상품의 재고·가격 기록도 같이 지워진다. 그 전에 지운 상품의 옛 기록이 남아 있으면 대장에서 빼고 몇 줄 뺐는지만 알린다.
- 남은 재고는 지금 재고에서 그 뒤 기록을 거꾸로 되돌려 셈한다. 재고를 기록 없이 고친 적이 있으면 옛 줄의 남은 재고는 조금 다를 수 있다.
- 현장 자재 준비 목록(6-1)의 [창고]·[받음]은 창고 재고를 바꾸지 않는다. 창고에서 꺼내 썼으면 상품 작업판에서 재고를 줄인다(13장).
6-4. 계량기 접수 (한전)
한 줄 = 한 번의 한전 접수(전기사용 신청·계량기 설치). 현장마다 여러 줄이 될 수 있다. 현장이 없어도 이름(신청인)·연락처·주소만으로 적는다 — 빛누리 이름으로 대리신청하는 접수는 아직 현장·고객이 없는 경우가 많다.
| 상태 | 뜻 | 시스템이 채우는 날짜 |
|---|---|---|
| 접수 준비 | 서류·정보를 모으는 중 | |
| 접수함 | 한전에 접수했다 | 접수일(비어 있으면 오늘) |
| 불입금 안내 | 한전 공사비 안내를 받았다 — 고객이 내야 함 | |
| 불입금 납부 | 고객이 냈다 | 납부일 |
| 사용전점검 | 사용전점검을 받았다 | 점검일 |
| 설치 완료 | 계량기를 달고 전기가 들어왔다 | 설치일(송전일) |
| 취소 | 안 하기로 했다 |
- 종류: 신규 · 증설 · 임시 · 변경 · 해지 · 기타. 계약전력(kW)과 단상/3상, 한전 접수번호, 불입금을 적는다.
- 상태를 바꾸면 비어 있는 날짜만 오늘로 채운다. 이미 적힌 날짜는 덮어쓰지 않는다(12-2).
- 새로 적을 때는 '접수함'의 접수일만 오늘로 채운다. 지난 접수를 옮겨 적을 때 모르는 납부일·점검일·설치일이 오늘로 들어가면 틀린 기록이 된다 — 아는 날짜는 직접 적는다.
- 현장을 붙였으면 주소를 비울 때 현장 주소, 이름을 비울 때 현장 고객으로 본다. 현장은 나중에 [고치기]에서 붙이거나 뗄 수 있다.
- 현장 없이 적은 접수도 '오늘 할 일 › 계량기'에는 신청인 이름으로 뜬다.
- 한 줄마다 한전 전기사용신청서 칸도 같이 둔다: 신청구분 · 공급방식 · 사용희망일 · 계약종별 · 사용용도 · 지금 계약전력(증설·변경) · 상호 · 소유자(다를 때) · 대리신청 전기공사업체(기본 (주) 빛누리). 주민등록번호 · 계좌 · 이메일은 받지 않는다(11-10).
- '설치 완료'·'취소'는 끝난 것으로 보고 진행중 목록에서 뺀다.
- 계량기 접수 줄이 있는 현장은 지울 수 없다(12-3). 현장 작업순서(체크리스트)에는 안 보인다.
- 멈춘 접수는 '오늘 할 일 › 계량기'와 아침 알림에 뜬다: 불입금 안내 상태로 7일(고객이 냈는지 확인), 접수하고 30일 넘게 설치 안 됨(한전 진행 확인), '접수 준비'만 7일째(접수할 차례). [3일 뒤]·[7일 뒤]로 미룰 수 있다.
7. 일정 · 답사 · 사진
7-1. 일정
- 일정은 현장에 붙일 수 있다. 붙이면 저녁 알림에 그 현장 자재 준비 상태가 같이 온다.
- 일정을 만들거나 고치거나 지우면 구글 캘린더에도 같이 반영된다.
- 완료 표시한 일정은 알림에서 빠진다.
8. 시스템이 알아서 하는 일
8-1. 입금이 들어오면 '견적' → '수주완료'
- 상태가 '견적'인 현장에 입금이 붙으면 상태를 수주완료로 바꾼다.
- 계약금이든 잔금이든 돈이 들어왔으면 일은 딴 것이다.
- 활동 기록: "입금이 들어와 자동으로 수주완료 (이전: 견적)".
8-2. 다 받으면 '완료'
- 진행중 현장에 견적금액이 있고, 미수가 0이 되면(뗀 세금 포함) 상태를 완료로 바꾼다.
- 활동 기록: "잔금까지 다 받아 자동으로 완료 (이전: …)".
왜: 2026-09-29, 다 받았는데 안 닫힌 현장 49건을 손으로 닫았다. 다시 쌓이지 않게 입금을 저장할 때 자동으로 한다.
8-3. 그 밖에 시스템이 하는 일
| 언제 | 시스템이 하는 일 |
|---|---|
| 입금을 저장하면 | 폰 알림 '💰 입금 등록'(금액·입금자·현장, 자동으로 바뀐 상태) |
| 입금 현장을 모를 때 | 메모의 현장 이름으로, 또는 고객의 진행 현장으로 찾아 붙인다 — 딱 한 곳일 때만(4-6) |
| 지출 현장 이름을 글자로만 적었을 때 | 같은 방법으로 찾아 붙인다(4-7) |
| 고객이 빈 입금에 현장을 붙이면 | 그 현장의 고객을 채운다 |
| 예전 상태 이름으로 저장하면 | 다섯 가지로 정리한다(3-1) |
| 자재를 [주문함]으로 바꾸면 | 주문한 날을 오늘로 적는다 |
| '오늘 할 일'을 열면 | 지금 자료로 목록을 새로 만든다(10장) |
| 매시간 (사장님 PC 가 켜져 있을 때) | 바탕화면 엑셀 견적을 다시 읽어 견적서 목록대장의 '엑셀 견적'에 반영한다 — 바뀐 파일만 읽고, 견적 번호는 그대로라 [옮기기]가 안 깨진다(5-7) |
- 자동으로 바뀐 것은 모두 로그 기록에 남고, 사람이 되돌릴 수 있다.
- 오늘 자동으로 한 일은 '오늘 할 일' 화면 아래에 모여 보인다.
9. 알림
사무실 PC가 15분마다 확인해서 폰으로 보낸다. PC가 꺼져 있으면 알림이 안 온다. 폰에서 🔔 로 알림 받기를 켜 두어야 한다.
| 알림 | 언제 | 내용 | 누르면 |
|---|---|---|---|
| ☀️ 오늘 할 일 | 아침 7시 이후 첫 확인 때, 하루 한 번 | 할 일 개수 · 오늘 일정 · 미수 합계(연체 건수) · 먼저 전화할 곳(가장 큰 연체) · 주문할 자재 · 3일 넘게 안 온 자재 · 답 없는 견적 | 오늘 할 일 |
| 🌙 내일 할 일 | 저녁 6시 이후, 하루 한 번(내일 일정이 없으면 안 옴) | 내일 일정 · 그 현장 자재 중 준비 안 된 것 | 일정 |
| ⏰ 미수 연체 | 새로 연체가 된 순간 한 번(한 번에 3건까지) | 고객 · 현장 · 금액 · 며칠째 | 미수금 |
| 💰 입금 등록 | 입금을 저장할 때 | 금액 · 입금자 · 현장 · 자동 처리 | 입금 |
| 센서 끊김 | 잘 오던 센서 자료가 3시간 넘게 끊긴 순간 한 번 | ||
| PC 예약작업 실패 | 실패로 바뀐 순간 한 번 |
- 아침 알림은 실제로 받은 폰이 있어야 '오늘 보냄'으로 친다(폰을 나중에 등록하면 그다음 확인 때 받는다).
- 연체 기준을 바꾸면, 바꾼 뒤 첫 확인은 조용히 넘어간다(알림이 한꺼번에 쏟아지지 않게).
10. 오늘 할 일
- 할 일은 저장해 두는 것이 아니다. 열 때마다 지금 자료로 다시 만든다. 돈이 들어오거나 상태가 바뀌면 저절로 빠진다. 사람이 지울 필요가 없다.
| 칸 | 뜨는 조건 | 버튼 |
|---|---|---|
| 수금 전화 | 연체(4-4). 큰 돈부터 | 📞 전화 · 💬 문자 · 입금 받음 · 전화함(3일 뒤) · 7일 뒤 |
| 견적 후속 | 상태 '견적'이고 마지막으로 고친 지 7~45일 | 수주됐음(→수주완료) · 연락함(5일 뒤) · 안 하기로 함(→취소) |
| 오늘·내일 일정 | 오늘·내일 일정 | 현장 일정이면 챙길 자재도 같이 |
| 자재 | 주문필요, 또는 주문하고 3일 넘게 안 온 것 | 주문 목록 · 2일 뒤 |
| 금액 넣기 | 진행중인데 견적금액이 없음(4-2) | 금액 넣기 · 나중에(14일 뒤) |
| 계량기 | 불입금 안내 7일 · 접수하고 30일 넘음 · 접수 준비만 7일(6-4) | 계량기 접수대장 · 3일 뒤 · 7일 뒤 |
- '전화함'·'연락함'은 그 현장 작업 기록에 남는다.
- 미룬 것은 그 날짜까지 숨는다. 미룬 개수는 화면 위에 보인다.
- 전화번호가 없으면 그 자리에서 넣는다. 이미 있는 번호는 덮어쓰지 않는다(빈 칸만 채움).
- 문자 끝에 붙일 계좌 한 줄은 화면 아래 설정에서 바꾼다.
11. 문서 (장부 · 보고서)
왼쪽 메뉴 문서를 누르면 문서함이 열린다. 홈페이지에 있는 화면은 전부 문서함에서 고를 수 있다 — 종류별(규칙 · 오늘·일정 · 돈 · 영업·현장 · 자재·한전 · 기록·양식)로 모여 있고, 카드마다 지금 숫자가 한 줄 보인다(예: 미수금 관리대장 — 23건 · 연체 22건). 사장님은 문서를 보고 일하고, 할 일이 보이면 그 줄을 눌러 들어간다.
- 종류마다 대장·보고서가 먼저, 그 일을 하는 화면(꼬리표 '작업 화면')이 뒤에 온다. 예전 화면과 개인 화면은 맨 아래에 작게 있다.
- 사이드바 메뉴(현장·견적서·고객·입금·지출·상품…)는 그대로 둔다. 같은 화면이 사이드바와 문서함 두 곳에 있어도 된다.
- 화면만 있고 아직 기록이 없는 것(세금계산서 · 계약서/변경서 · 매입 발주 · 작업자 · 협력업체 — 협력업체는 예시 4건뿐)은 눌러도 빈 화면이라 문서함 맨 아래에 글로만 알린다. 쓰기로 하면 그때 문서함에 넣는다.
- 새 화면을 만들면 문서함에도 꼭 넣는다(
app/sections/docs.php의$DH_GROUPS).
- 사이드바에는 '문서' 하나만 있다. 문서함 안의 어느 문서를 보고 있어도 '문서'가 켜져 있고, 문서마다 맨 앞 [← 문서함]으로 돌아간다.
- 모든 문서: [인쇄] → 메뉴가 빠진 A4 서류, [엑셀로 받기] → 엑셀 파일, [찾기] 칸 → 글자가 든 줄만 남김, [기준] → 이 문서의 해당 규칙.
- 숫자 기준은 4장과 같다(대시보드·미수금 화면과 같은 숫자).
- 폰에서는 줄이 카드로 보인다 — 현장(품목) 이름이 제목, 금액이 크게, 전화번호는 눌러서 걸기. 엑셀·인쇄 단추는 사무실 PC 에서만 보인다.
- 기간은 [◀ 전월] [다음 ▶] [올해] 로 고르고, 날짜를 직접 고를 때만 [기간 ▾] 을 눌러 펼친다.
| 문서 | 줄을 누르면 |
|---|---|
| 입금대장 | 현장 → 현장 작업판(입금) · 「현장 미연결」 → 미수금 조정(붙이기) |
| 출금대장 | 현장 → 현장 작업판(지출) · 「붙이기」 → 지출 현장 보정 |
| 미수금 관리대장 | 현장 → 현장 작업판(입금 넣기·상태 바꾸기) · 전화번호 → 전화 걸기 |
| 견적서 목록대장 | 공사명 → 그 견적서 · 번호 → 현장 작업판 |
| 현장 현황표 | 현장 → 현장 상황 보고서 → [작업판에서 열기] |
| 자재 입출고 대장 | 품목 → 상품 작업판(재고·가격) · 현장 → 현장 작업판 |
| 계량기 접수대장 | 현장 → 현장 작업판 · 상태는 표에서 바로 바꿈 |
| 월간 결산 | 현장 → 현장 상황 보고서 · 확인할 것 → 고칠 화면 |
11-1. 입금대장
- 기간 안의 입금을 날짜순으로. 칸: No · 일자 · 입금자 · 거래처 · 현장 · 구분 · 금액 · 누계 · 비고.
- 합계와 구분별 합계. 차입(대출)은 매출과 따로 보인다.
- 현장에 안 붙은 입금이 있으면 빨간 글로 알린다 → 미수가 실제보다 크게 보이니 붙인다.
11-2. 출금대장
- 기간 안의 지출을 날짜순으로. 날짜는 지출일(없으면 등록일).
- 사업 지출과 생활비를 나눠 합계. '생활비 포함'을 끄면 사업 지출만 보인다.
- 현장에 안 붙은 사업 지출을 표시한다.
11-4. 현장 상황 보고서
- 한 현장(묶음)의 A4 한 장: 개요 · 금액 요약 · 견적 · 입금 · 지출 · 작업 기록(최근 20) · 일정 · 자재 · 사진(최근 12) · 특이사항.
- 받은 돈이 견적보다 많으면 경고한다(추가 공사를 견적에 안 넣었거나 다른 현장 돈이 붙었을 수 있음).
- 현장 작업판 맨 위 [보고서] 버튼이나 현장 현황표에서 현장 이름을 누르면 열린다.
11-5. 월간 결산
- 요약: 매출 · 사업 지출 · 순이익(전월 대비 %), 생활비·차입은 따로, 입금 건수.
- 입금 구분별, 지출 구분별, 현장별 이달 입금·지출(큰 것부터 20곳).
- 미수 나이: 마지막 입금(없으면 견적 만든 날)부터 30일 이내 / 31~60일 / 61~90일 / 90일 넘음.
- 영업: 이달 새로 만든 견적·현장 수와 금액.
- 확인할 것: 현장 안 붙은 입금, 현장 안 붙은 지출, 90일 넘은 미수, 지난달 지출 0원.
11-6. 미수금 관리대장
- 오늘 기준 못 받은 돈 전부(4-3). 미수금 화면·대시보드와 같은 대상, 같은 숫자.
- 칸: 현장 · 고객 · 전화 · 견적일 · 견적금액 · 받은 돈 · 미수 · 마지막 입금 · 경과 · 구분(연체 등, 4-4) · 최근 기록.
- 보기: 전체 / 연체만 / 90일 넘은 것 / '견적' 상태인 것 / 전화번호 없는 것. 정렬: 미수 큰 순 / 오래된 순 / 고객 이름 순.
- '견적' 상태는 미수에 없다(4-3). 몇 건 빠졌는지만 알리고, 이미 일을 했으면 '정리할 것'에서 [일 했음]을 누르면 여기로 들어온다.
- 현장에 안 붙은 입금이 있으면 알린다 — 이미 받은 돈이 미수로 남아 있을 수 있다.
- 입금을 넣으면 여기서 저절로 빠진다.
11-7. 견적서 목록대장
- 기간 안에 낸 견적 전부. 처음 열면 올해(1월 1일 ~ 오늘). 기간 = 견적일(없으면 만든 날).
- 칸: 견적일 · 번호 · 고객 · 공사명 · 견적금액 · 상태 · 받은 돈 · 비고(추가 견적이면 위 현장 번호).
- 위에: 낸 견적 수·합계(취소 빼고), 일 받음(수주완료·완료), 답 기다림(견적), 취소·보류.
- [엑셀 견적도]를 켜면 PC 바탕화면 엑셀 견적(파일로만 있는 것)을 아래에 따로 보인다. 같은 공사가 두 번 보일 수 있어 위 합계와 더하지 않는다.
- 엑셀 견적마다 '홈페이지' 칸(있음·비슷·없음)과 [옮기기](5-7). 위에 '그중 홈페이지에 같은 것 없음' 건수·금액. [홈페이지에 없는 것만]으로 줄인다.
11-8. 자재 입출고 대장
- 기간 안 창고 재고 기록(6-3): 일시 · 구분(입고·출고·처음 재고) · 품목 · 규격 · 수량 · 단위 · 단가 · 금액 · 현장 · 남은 재고 · 비고.
- 위에: 입고·출고 건수와 금액, 지금 창고 재고 품목 수, 재고 금액(원가 기준).
- 아래에: 현장별 출고.
11-9. 계량기 접수대장
- 한전 접수 한 줄씩(6-4). 칸은 사장님 종이 대장(26년 빛누리 계량기접수 관리대장)과 같은 순서: 순번 · 이름 · 접수 · 진행(상태·접수번호·불입금·며칠째) · 점검 · 결과(설치일, 또는 취소) · 연락처 · 주소 · 기타(종류·전력·메모).
- 이름 밑의 '현장:'을 누르면 현장 작업판. 현장 없이 적은 줄은 이름만 있다.
- 보기: 진행중(기본) / 전체 / 끝난 것. [+ 새 접수]로 넣고 [고치기]로 고친다. 상태는 표에서 바로 바꾼다.
- 위에: 진행중 건수, 불입금 안내받고 안 낸 것, 접수하고 30일 넘은 것.
11-10. 양식 · 서류 만들기
사장님이 한글(HWP)로 쓰던 서류를 홈페이지에서 쓰고 A4 로 인쇄한다. 쓴 서류는 모두 남는다.
| 양식 | 모양 | 틀 |
|---|---|---|
| 소견서 · 확인서 | 제목 · 번호 붙는 칸(칸 제목 + 내용) · 맺음말 · 날짜와 서명 업체 | 누수 시공 확인서(관동종합설비) · 누수 소견서 · 누수 원인 진단 및 공사 소견서 · 누전 정밀안전진단 소견서 · 빈 소견서 |
| 공사 안내문 | 제목 · 인사 · 본문 · 항목(공사 내용·기간·시간·업체·문의) · 맺음말 | 공사 안내문 |
| 전기사용신청서 (한전) | 한전 양식 2쪽(신청서 본문) 칸 그대로 — 계량기 접수대장 한 줄이 한 장 | 계량기 접수대장 [신청서] |
| 준공계 | 공사명 · 위치 · 계약금액 · 계약일 · 착수일 · 완공 기한 · 준공일 · 제출일 · 낸 회사 · (받는 곳 귀하) | 영일전기철물 · ㈜ 빛누리 · 회사 직접 |
| 청구서 | 공사명 · 대금청구액 · 착수일 · 준공일 · 송금계좌 · 첨부 · 청구일 · 공급자(등록번호 · 상호 · 성명 · 주소 · 업태 · 종목) | 영일전기철물 · ㈜ 빛누리 · 회사 직접 |
- 지난 서류를 복사해서 쓰는 게 기본이다([이걸로 새로 쓰기]) — 한글에서 지난 파일을 열어 고쳐 쓰던 것과 같다.
- 칸 제목을 비우면 번호 없이 글만 나온다. 칸은 더하고 빼고 위아래로 옮길 수 있다.
- 아래 날짜는 비우면 '날짜' 칸의 날짜로 찍힌다. 손으로 쓰려면
2026년 월 일처럼 적는다. - 현장은 있으면 붙인다(없어도 된다). 서류가 붙은 현장은 지울 수 없다.
- 2026-10-01 에 바탕화면 한글 파일 21개(누수 시공 확인서 · 소견서 18, 공사 안내문 3)를 옮겨 왔다. 목록에 '한글 파일에서 옮김'으로 보이고, 원래 파일 이름이 남아 있다.
- 전기사용신청서: 계량기 접수대장의 이름 · 주소 · 휴대전화 · 접수일 · 계약전력과 신청서 칸으로 채운다. 고친 것은 계량기 접수대장에도 저장된다(한 곳). 주민등록번호 · 전화 · 이메일 · 계좌 칸은 비워 두고 인쇄한 뒤 손으로 쓴다. A4 한 장에 들어가게 인쇄 글씨를 줄였다.
- 약관(1쪽) ·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· 행정정보 사전동의서 · 제3자 제공 동의서 · 신용정보 동의서 · 위임장(3·4쪽)은 이름 · 날짜 · 서명만 들어가서 한전 빈 양식을 그대로 쓴다.
- 준공계 · 청구서: 금액은 숫자만 적으면 '팔백일십오만일천원 정(₩8,151,000)'처럼 한글로 저절로 나온다. 낸 회사는 [회사 불러오기]로 영일전기철물 · ㈜ 빛누리를 채우거나 직접 쓴다(현대인테리어 것은 지난 서류를 복사). '감독관 경유' 칸은 비워 둔다.
- 2026-10-01 에 바탕화면 현대인테리어 준공계 · 청구서(친환경미생물배양관 직원휴게소 수리, 2025-12)도 옮겨 왔다.
- 아직 홈페이지에 없는 양식: 공사도급계약서 · 거래내역서 — 차례로 넣는다. 견적서는 '견적서 쓰기'(빛누리 · 관동 이름은 5-8).
12. 기록 · 정리 원칙
12-1. 애매하면 붙이지 않는다
- 입금·지출·고객을 찾아 붙일 때 후보가 딱 하나일 때만 붙인다. 둘 이상이면 틀리게 붙이느니 안 붙인다. 사람이 정리 화면에서 붙인다.
- 사장님 결정: 입금할 때 현장 고르기를 억지로 강제하지 않는다. 대신 왜 못 찾았는지 기록해 둔다.
12-2. 덮어쓰지 않는다
- 전화번호·고객 등 이미 적힌 값은 자동으로 바꾸지 않는다(빈 칸만 채운다).
- 상품 가격은 견적에서 자동으로 바뀌지 않는다(5-4).
- 현장 메모는 다른 칸을 고칠 때 지워지지 않는다.
12-3. 지우기
| 무엇 | 지우면 |
|---|---|
| 고객 | 숨김(비활성). 기록은 남는다 |
| 현장 | 입금·지출·작업 기록·사진·작업순서·계량기 접수가 하나라도 있으면 못 지운다. 먼저 정리하거나 다른 현장으로 옮긴다. 자재 줄은 같이 지워진다 |
| 입금 · 지출 | 완전히 지워진다(되살릴 수 없다). 로그 기록에는 남는다 |
| 일정 | 지워지고 구글 캘린더에서도 지워진다 |
| 계량기 접수 | 완전히 지워진다. 계량기 접수 줄이 있는 현장은 지울 수 없다 |
12-4. 같은 고객
- 전화번호가 같으면 같은 고객으로 본다. 그다음, 이름과 회사가 정확히 같으면 같은 고객.
- ⚡ 새 현장에서 전화번호를 넣으면 이미 있는 고객을 먼저 보여 준다(1-1).
- 이름이 같은 고객이 둘 이상이면 '정리할 것'에 뜬다.
12-5. 정리할 것 (숫자를 믿을 수 있게)
'정리할 것' 화면이 매번 찾아 주는 것 — 판단은 사람이 하고, 줄마다 버튼 하나로 고친다. 자동으로 고치는 것은 없다.
- 견적 상태로 만든 지 45일 넘은 것 (미수에서 빠짐) — 지출·기록·사진·입금(일한 흔적)이 있는 것이 위에. [일 했음 → 수주완료] 이면 미수로 들어오고, [안 함 → 취소]
- 견적금액이 0인데 돈이 들어온 현장 (미수가 숨는다)
- 견적금액보다 많이 받은 현장
- 수주완료·완료인데 입금이 한 건도 없는 현장
- 고객이 안 붙은 현장 (전화로 찾을 때 안 나온다)
- 같은 입금이 두 줄 있는 것
- 이름이 같은 고객
13. 사장님이 정해 주실 것
아래 세 가지는 사장님만 아는 것이라 정해 주셔야 합니다. 번호로 말씀해 주세요(예: "13-6 그렇게 해").
| 번호 | 지금 | 생각해 볼 점 |
|---|---|---|
| 13-5 | 6~8월 지출 기록이 0건(입금도 6월 5건·7월 3건·8월 1건) | 통장 내역 맞추기(4-9)로 채울 수 있다 — 2025년 9월 20일 이후 농협 거래내역 엑셀(최근 것)을 받아 올려 주세요 |
| 13-6 | 입금·지출은 지우면 완전히 사라진다 | 숨김(되살리기 가능)으로 바꿀지 — 바꾸려면 DB 에 칸 하나를 사장님이 추가해 주셔야 한다(명령 한 줄) |
| 13-11 | 현장 자재 목록에서 [창고]를 눌러도 창고 재고는 그대로 | 이름·규격이 딱 맞는 상품이 한 개일 때만 재고를 자동으로 줄이고 출고로 남길지 |
부록 B. 규칙을 바꾸는 순서
- 사장님이 한 줄로 말한다. 예: "연체를 30일로".
- 이 문서를 먼저 고친다.
- 프로그램을 문서에 맞춘다. 규칙 하나는 프로그램 안에서도 한 곳에만 있다(부록 C).
- 시험하고, 화면 숫자를 원본과 대조한다.
- 맨 아래 「바뀐 기록」에 날짜와 함께 적는다.
부록 C. 규칙이 들어 있는 프로그램 위치 (개발용)
사장님은 보실 필요 없습니다. 프로그램을 고치는 사람이 규칙과 코드를 맞출 때 봅니다.
| 규칙 | 파일 |
|---|---|
| 받은 돈 · 미수 · 뗀 세금 (4-1 ~ 4-5) | app/core/services/PaymentLedger.php |
| 연체 45일 (4-4) | app/core/services/ArStatus.php (OVERDUE_DAYS) |
| 진행중 · 자동 수주완료 · 자동 완료 (3-2, 8-1, 8-2) | app/core/services/ProjectActive.php |
| 상태 이름 정리 (3-1) | app/core/services/ProjectStatusLabel.php (normalize) |
| 묶음 (3-4) | app/core/services/SiteGroup.php |
| 이름으로 현장 찾기 (4-6, 4-7) | app/core/services/WorkLinkResolver.php |
| 입금 저장 · 구분 추정 · 입금 알림 (4-6) | app/features/income/api/save.php |
| 지출 저장 · 공통 지출 낱말 (4-7) | app/features/expense/api/save.php |
| 자재 상태 (6-1) | app/features/project/api/materials.php |
| 알림 (9장) | app/admin-api/push/cron.php |
| 오늘 할 일 (10장) | app/admin-api/today/tasks.php, app/sections/today.php |
| 문서(장부) 숫자 (11장) | app/admin-api/books/data.php (kind=in·out·sites·site·month·ar·quotes·stock·meter) |
| 계량기 접수 저장 (6-4) | app/admin-api/books/meter_save.php · 알림은 app/admin-api/today/tasks.php 의 계량기 칸 |
| 통장 내역 맞추기 (4-9) | app/core/services/BankStatement.php(파일 읽기) · app/admin-api/books/bank.php(대조·추천·건너뛰기) · 화면 app/sections/bank_import.php · 입금 한꺼번에 기록은 income/save.php 의 silent |
| 엑셀 견적 → 홈페이지 (5-7) | 매시간 새로 읽기 tools/quote_archive/refresh.py(PC 예약 작업 ERP_QuoteArchive_YeongIl, 결과 한 줄은 PC 의 %LOCALAPPDATA%/yeongil_quotes/last_run.log) · 짝 찾기 app/admin-api/books/data.php kind=quotes&arch=1 (XL_MATCH_V1) · 옮기기 app/features/quotation/api/search_past.php?xl= + quotation_create.js 의 loadExcelQuote · 엑셀 모음 app/storage/app_data/quote_archive.json |
| 견적서에 찍을 회사 (5-8) | 회사 정보 quotation_create.js 의 ISSUERS · 견적마다 기억 app/admin-api/books/quote_issuer.php(push_state 'quote_issuer') |
| 양식 · 서류 만들기 (11-10) | 화면 app/sections/forms.php · 저장 app/admin-api/books/form_save.php(project_checklist category='서류') · 읽기 books/data.php kind=forms |
| 뗀 세금 적기 (4-5) | app/features/project/api/set_withholding.php · 화면은 app/sections/work_board.php 입금 칸 |
| 창고 재고 기록 (6-3) | app/core/ProductChangeLogger.php, app/admin-api/products/update_stock.php, stock_out.php |
| 문서 화면 | app/sections/docs.php(문서함 — 새 문서는 여기 $DH_GROUPS 와 page_registry.php 'docs' 의 'also' 에 넣는다), book_*.php, site_report.php, month_report.php, rules.php |
| 견적 줄 · 부가세 (5장) | app/sections/assets/quotation/quotation_create.js |
| 정리할 것 (12-5) | app/sections/data_fix.php |
| 같은 고객 (12-4) | app/features/customer_management/api/_upsert_rules.php |
| 현장 지우기 막기 (12-3) | app/features/project/api/delete.php |
| 이 문서 | app/docs/rules.md (화면: 문서함 › 업무 규칙) |
바뀐 기록
| 날짜 | 바뀐 것 |
|---|---|
| 2026-09-10 | 받은 돈 = 실제로 기록된 입금만(상태로 짐작하지 않음) |
| 2026-09-18 | 뗀 세금(원천징수)은 미수에서 뺀다 |
| 2026-09-28 | 상태를 다섯 가지로 정리 |
| 2026-09-29 | 진행중 기준 하나로 · 다 받으면 자동 완료 · 추가 견적 묶음 · 폰 알림 |
| 2026-09-30 | 연체 = 45일 하나로 · 입금 들어오면 자동 수주완료 · 오늘 할 일 · 자재 주문 · 장부 · 이 문서를 만듦 |
| 2026-09-30 | 사이드바 '문서' 묶음 · 미수금 관리대장 · 견적서 목록대장 · 자재 입출고 대장 · 계량기 접수대장 · 문서마다 찾기 칸과 '누르면 그 화면으로' |
| 2026-09-30 | 문서함 — 사이드바엔 '문서' 하나, 규칙·대장·보고서는 그 안에 종류별로(카드마다 지금 숫자) |
| 2026-09-30 | 사이드바 '견적서' 다시 만듦(9/28 정리 때 작업판 안으로만 들어가 안 보였다) — 견적서 목록 + [+ 새 견적] |
| 2026-09-30 | 13-10 결정(사장님 "니가 일을 한다 생각하고 진행해"): 미수는 일을 받은 현장만 — '견적' 상태 7건 7,263,650원이 미수에서 빠지고, 정리할 것에 '견적 상태로 오래된 것'(일한 흔적 먼저)을 만듦 |
| 2026-10-01 | 준공계 · 청구서(11-10): 금액 한글 자동, 낸 회사 고르기 — 바탕화면 현대인테리어 준공계 · 청구서 옮겨 옴 |
| 2026-10-01 | 견적서에 찍을 회사(5-8): 영일전기철물 · ㈜ 빛누리 · 공급자 칸 비움 중 견적마다 고름. 엑셀 [옮기기]는 파일 이름으로 저절로 |
| 2026-10-01 | 한전 전기사용신청서(11-10): 계량기 접수대장 [신청서] → 신청서 본문을 채워 A4 한 장 인쇄. 주민번호 등은 받지 않고 손으로 — 진행 중 4건(장석헌 · 이현태 · 조순복 2건)은 원래 신청서대로 칸을 채움 |
| 2026-10-01 | 양식 · 서류 만들기(11-10, 1-13): 한글로 쓰던 소견서 · 확인서 · 공사 안내문을 홈페이지에서 쓰고 A4 인쇄 — 바탕화면 한글 파일 21개를 옮겨 옴 |
| 2026-10-01 | 엑셀 견적 모음을 매시간 저절로 새로 읽음(8-3) — 9/30 에 한 번 만든 모음이라 그 뒤 엑셀 견적이 안 보이던 것 |
| 2026-10-01 | 문서함에 홈페이지의 모든 화면을 모음(사장님 "시스템의 문서를 중복이든 이동이든 문서함에서 볼 수 있자") — 오늘 할 일·일정표·정리할 것·입출금 통계·입금/지출 기록·고객 명부·현장 작업판·답사·상품 목록·주문 목록·창고·변경 기록·양식·예전 화면·개인 화면. 사이드바는 그대로 |
| 2026-10-01 | 서류를 직접 옮겨 보고 고침: 계량기 접수대장은 현장 없이 이름·연락처·주소만으로도 적고 칸을 종이 대장 순서로(6-4, 11-9), 새로 적을 땐 모르는 날짜를 오늘로 채우지 않음 — 진행 중 접수 4건(장석헌·이현태·조순복 2건) 옮겨 적음 · 견적서 목록대장의 엑셀 견적마다 홈페이지에 있는지(있음·비슷·없음)와 [옮기기](5-7) |
| 2026-10-01 | 통장 내역 맞추기(4-9): 은행 엑셀을 올리면 장부에 빠진 입금·지출을 찾아 추천, 체크한 것만 기록. 추천은 붙여도 견적을 넘지 않는 현장만 |
| 2026-09-30 | 13-1·13-2·13-7·13-8·13-9 는 지금 값을 기본값으로 정함(13-0). 남은 결정은 13-5·13-6·13-11 |
| 2026-09-30 | 13-3 결정: 고객만 아는 입금은 그 고객 진행 현장이 딱 한 곳일 때만 붙임 · 13-4 결정: 작업판 입금 칸에 뗀 세금 칸 · 13-12 결정: 멈춘 계량기 접수를 오늘 할 일·아침 알림에 |
| 2026-09-30 | 사장님처럼 써 보고 고침: 사이드바를 펼치면 메뉴가 아래로 밀려 다른 메뉴가 눌리던 것 · 폰에서 장부 줄을 카드로 · [기간 ▾] 접기 · 월간 결산 '확인할 것'을 요약 바로 아래로 · 현장별 수익(예전)은 옛 계산이라 더보기로 · 현장 현황표 미수는 '이 현장들만' 표시 |